[GS칼텍스배 프로기전] 최강 9단 작성일 05-10 3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신민준 9단 ● 변상일 9단 초점6(54~6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0/0005677754_001_20260510171124062.jpg" alt="" /></span><br><br>2012년 1월 변상일은 15세 생일 바로 다음 날 아마추어 연구생에서 프로 세계로 넘어갔다. 7월엔 13세 신민준과 12세 신진서가 영재 대회를 함께 넘어 서로에겐 하나뿐인 프로 동기가 된다. 이해에 이 셋 말고도 프로 초단을 단 사람이 더 있지만 이 셋은 훗날 한국 10강에 들고 세계챔피언까지 오른다.<br><br>6년 뒤 2018년. 셋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9단에 올라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에 나갈 자격을 얻는다. 이듬해 9단 막내 신진서는 맥심커피배에서 최강 9단에 오르고 두 번 더 우승했다. 신민준은 2020년 맥심배 결승에 올랐지만 지금까지 준우승 너머로 올라가지 못했다. 변상일은 2026년 4월 처음으로 맥심배 결승에 올라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챔피언 박정환을 꺾고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0/0005677754_002_20260510171124093.jpg" alt="" /></span><br><br>꼭 백54에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넓은 오른쪽이 흑집이 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 54가 내려앉은 마당에 흑이 잡을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바른 판단이다.<br><br>흑63에 부딪친 것도 이 한 수뿐이다. 이어서 <참고도> 백1에 잇고 3에 두면 100% 살지 않는가. 이때는 흑6이 빛난다. 가운데에서 흑집이 얼마나 크게 날지 모르겠다. 6을 맞고 백이 이기기란 힘들다. 신민준은 위쪽으로 가 백64에 붙이고 66에 늘었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주말 반납 LGU+ 임원들…코파일럿 켜고 AI '열공' 05-10 다음 [3대하천마라톤 -10㎞ 남 우승] "달리기가 곧 인생"… 전국 도는 케냐 선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