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리는 자체 청백전"…'불꽃야구2',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경기 작성일 05-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A4ZQe4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08a75e6a4ca7454cff29d08df2ac6823332c505ba37f85562947d543eabc2" dmcf-pid="7hk61MJ6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스튜디오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43539356kq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p1rxISr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43539356kq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스튜디오C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5d8f5f26b23d38fd915929fa50305f02146fbbfcc1dbdb63c9fba3b52376f" dmcf-pid="zlEPtRiP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불꽃 파이터즈 지원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72abef54ec04092c3d3f6e148164e31a69c024f1c947ee24b76812e252352330" dmcf-pid="q0YAfDsA3p"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화에서 지원자들은 공 하나에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다.</p> <p contents-hash="6d8c80bfec3cd6e4aa3a90e61efbf7c3cf7fe01e3eec498c3d227024cce2c593" dmcf-pid="BpGc4wOc30" dmcf-ptype="general">KBO리그 통산 101승에 빛나는 '컨트롤 아티스트' 유희관은 자체 청백전 도중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특유의 느린 공으로 카운트를 잡아나가던 그는 노림수를 갖고 타석에 들어선 상대 팀 타자들에게 일격을 맞고 "탈락하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 섞인 시선을 받는다. 정교한 제구력으로 프로 무대를 평정했던 유희관이 고비를 넘기고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974fe98102a23d551224086f061565f8ad02fcf42a979288de66c205ceca270" dmcf-pid="bUHk8rIkp3" dmcf-ptype="general">반면 '레전드 외인' 니퍼트는 등판하자마자 압도적인 피칭으로 양 팀 더그아웃에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다. 큰 키에서 내리꽂는 위력적인 볼과 노련한 완급조절은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헛돌게 한다. 감탄만이 나오는 피칭에 김성근 감독 역시 폭풍 끄덕임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p> <p contents-hash="074b1ff3908ab5f590d7f0d9e5e647762ba075034a8a920e7b6e9a67af0ba8bf" dmcf-pid="KuXE6mCE0F" dmcf-ptype="general">투수들의 명암이 엇갈리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눈여겨 본 테스트 참가자 한 명을 호출한다. 김성근 감독은 바짝 긴장한 선수에게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 불호령을 내리는 것도 잠시, 열혈 코칭에 나서며 유망주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다. '성근 교습소'라는 천금 같은 기회를 잡은 선수가 최종 합격 명단에 오를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97ZDPshD0t"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1인 기획사' 초대박..2년 만에 238억 정산 받아 05-10 다음 '살림남' 김재중 "군 시절 친부 면회 거절, 용서할 그릇 안 된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