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재중 "군 시절 친부 면회 거절, 용서할 그릇 안 된다" 작성일 05-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친모 몰래 만났다가 들켜 가족 간에 큰 오해 생긴 적 있어"<br>'살림남'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NnUnae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0447635a8185df0398e990bcb559de63daa763b97d4a51713792ffed0a2eb" dmcf-pid="5OTCMCvm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남'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1/20260510143653227bjwb.jpg" data-org-width="533" dmcf-mid="X9PVyV6b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1/20260510143653227bj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남'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5ac6e001e8ea06ce770f2694fb13d81f8405c224e772dbd957d8586c28e45f" dmcf-pid="1IyhRhTsZ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재중이 친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했다며 과거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f8e83975d269a5188ad3be12a3a11b10e3ea62d6f7451be610d6da8599cd9c" dmcf-pid="tCWlelyOH8"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 김재중은 타쿠야를 찾아왔다. 김재중은 타쿠야 집안 곳곳을 살피다가 고급 위스키 공병들과 빈 명품 박스들을 발견하곤 수입도 넉넉하지 않은 타쿠야의 어설픈 사치를 지적하며 쓴소리했다.</p> <p contents-hash="dc3bed6ed670b033872035801b616d3ea8935d6bd70156684e63a35fe7c42b3e" dmcf-pid="FhYSdSWIG4"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나는 16살에 서울에 왔을 때 고시원에 살았다, 이후 15만 원 고시원비가 아까워서 하숙집에 살았다, 하숙집에서 밥을 안 먹으면 월세가 9만 원이었다"라고 경험담을 꺼냈다. 타쿠야는 "나도 처음엔 고시원에 살았다"라고 받아쳤지만 그 고시원마저도 강남권이었고, 김재중은 "멋있지 않다"라고 '팩트 폭행'을 했다.</p> <p contents-hash="4afb5ac9d4cb9545098b9e0c1a75d41c8331cd7f3e5ccd7e8d82638b6c798fbf" dmcf-pid="3lGvJvYCGf" dmcf-ptype="general">이어 타쿠야를 데리고 마포 사무실로 향한 김재중은 "나도 방송을 통해 가족을 공개하고 세상에 꺼냈다"라며 최근 '살림남'을 통해 친아버지를 찾은 타쿠야와 진솔한 이야기를 했다.</p> <p contents-hash="7d5aa070c7c172ae5c8fdb8471ae5164787b596a8406d5c5552d550a969a6064" dmcf-pid="0SHTiTGhXV" dmcf-ptype="general">3살 때 현재 가정으로 입양된 김재중은 데뷔 후에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김재중은 "군대에 있을 때 친아빠가 면회를 왔지만 거절했다, 나는 타쿠야만큼 용기도 없었고 아버지를 용서할 그릇도 안 된다"라고 했다. 친부를 찾았다는 사실을 아직 새아버지에게 밝히지 못했다는 타쿠야에게 김재중은 "나도 예전에 몰래 친엄마 만나는 걸 들켜서 가족 간에 큰 오해가 생긴 적이 있다, 가족에게 솔직하면 평화는 더 빨리 찾아온다"라고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d30e7023e85ae26548ae229fb06ba00ba88b8dcd9a90ed45812a1fdcdb7c9c6" dmcf-pid="pvXynyHlt2"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스타 살림남의 리얼한 살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371d03b34c442b25efc308ead64d99460d81faf2c7221679c619d589f5da5c" dmcf-pid="UTZWLWXSG9"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중은 지난 2023년 데뷔했으며 그룹 동방신기와 JYJ로 활동해왔다. 또한 솔로 가수와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으며, 현재는 엔터사 인코드의 CSO로 아이돌 제작에도 열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uy5YoYZv1K"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비 엇갈리는 자체 청백전"…'불꽃야구2',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경기 05-10 다음 슈퍼 IP로 진화하는 문학… ‘공연예술로 확장’ 트렌드 뚜렷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