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자처한 파묘, 관심이 독 됐나? 유재석 김동현 겨냥…소신에 가려진 무례함[스타와치] 작성일 05-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bfsojJ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8b68cb4013617b0dd697af10708cecb7346c0758fc6585ab097b71bf0f991" dmcf-pid="ZOK4OgAi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양상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161hhmo.jpg" data-org-width="500" dmcf-mid="yewIK10H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161hh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양상국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eeb47abae5980af7ef3ce481c6cee14aa4c38c496040f13044ec99d25b19b" dmcf-pid="5I98Iacn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뜬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398rbln.jpg" data-org-width="1000" dmcf-mid="WgpqcRiP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398rb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뜬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9bbd8399c374bcb6b34333bc4d8c310919a5d23b3674f6860fbb20dae5509" dmcf-pid="1C26CNkL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뜬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578vg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1SYQzKp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578vg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뜬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4a9ad154f19fd790dbb7a1f1a07c30e6c92d4744a51aca205c4ab9b96fc4f" dmcf-pid="thVPhjEo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814ay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Gvhy6uB3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1814ay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c44f5e68d73d6ee8958aa9b0f4359543038e51f316f1a6c601cfcc1ace62d" dmcf-pid="FPlWP7b0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2088ko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HeTHMB2u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41522088ko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615cd0cb7fce7f8ec039c690608deff370699d4f9e6edd03a818b883667cf" dmcf-pid="3QSYQzKp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5d1f81f41759cb2f3757e6c07f82dd1dd0ea6d8ff61deaf96d83d4260a2f8fbf" dmcf-pid="0xvGxq9UvR" dmcf-ptype="general">한 번은 실수라고 할 수 있으나 두 번은 실수가 아니다. 코미디언 양상국 태도 논란이 연일 뜨거운 감자가 됐다.</p> <p contents-hash="1f55fcd18fdf155c185ab6d279f85aef4f81660cafb13eeda986754b51261d69" dmcf-pid="pMTHMB2uCM"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김해 왕세자'로 불리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겨줬다. 그에게 과한 인기는 독이었던 것일까. '놀면 뭐하니?'에서 경상도 사투리로 웃음을 선사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불편함을 넘어 불쾌감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e782c74eb2b981ee18d5dadb289aaf625de0664a58e5c53ffae105f616ec01" dmcf-pid="URyXRbV7hx"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범죄와의 전쟁 :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상국이 처음으로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양상국이 첫 출연한 '놀면 뭐하니?' 시청률은 전주 대비 0.5P% 상승한 4.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836d229c5ce34389eef56a6d12a7a9c3a9e51f99efbcf8771f4b61a9371c44a" dmcf-pid="ueWZeKfzyQ"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3월 21일 '촌놈들의 전성시대 - 쩐의 전쟁2 in 김해' 편, 4월 4일 '김해 왕세자 서울 행차' 편, 4월 25일 방송된 '촌놈들의 전성시대 - 쩐의 전쟁3 in 통영' 편에 등장했다. 이어 다음 주에는 주우재의 고향 경상남도 창원을 배경으로 진행된 '쩐의 전쟁' 시리즈가 방송될 예정이다. 물론 양상국도 함께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aadd879ab159cae16df18c1e94b2ef2c5ea470345d56c98df4220267e11489c1" dmcf-pid="7dY5d94qlP"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재전성기를 맞았다. 잇따라 MBC 예능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KBS 1TV '아침마당',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등에 출연했다. 인기 급상 중 본인이 브레이크를 걸었다. 5월 2일 공개된 '핑계고'를 통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것.</p> <p contents-hash="2f7d4a0f57cec121b0383d58b63695b56db1ee8aca8bb3e411b93eb7d00681a8" dmcf-pid="zJG1J28Bh6"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핑계고'에 출연해 거침없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데이트할 때 데려다주고 이런 걸 안 한다. 서울 남자들은 집 데려다주는 걸 매일 하더라. 우리는 아예 안 데려다준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새벽에는 위험하니까 데리러 가야 한다"고 했다. 양상국은 "그건 유재석 씨 연애관"이라고 지적했다. 함께 출연한 한상진은 "이건 좀 저항감이 있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양상국은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고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3c2aef378c09599d7601e908f2a1ffd67af79e008669acef9981f4615ea7fe" dmcf-pid="qiHtiV6bv8"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유재석을 향해 "선배님도 분리수거하시냐?"고 물었다. '한다'라는 답변이 돌아오자 양상국은 "국민들이 볼 때는 안 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양상국은 유재석에게 '유재석 씨'라고 지칭하는 등 무례한 태도 논란으로 지적을 받았다. 양상국과 함께 토크를 나눈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가 수습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양상국의 목소리가 더 컸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63a78aced31340726d5e258050bb34ea5d23c14a521a8a62be640f00ccb73b9" dmcf-pid="Bo50o8x2l4"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양상국의 태도를 지적했다. 결국 양상국은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맞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조심하겠습니다" 등과 같은 댓글을 남기며 고개를 숙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을 응원해 주는 댓글에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더 좋은 웃음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f7623a54335665eb5475905f850629865c762e01b86337b0a0c35272637491" dmcf-pid="bg1pg6MVvf" dmcf-ptype="general">'핑계고'는 시작에 불과했다. 양상국이 출연했던 방송들이 재조명됐고, 5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양상국의 모습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받아쓰기에 도전한 양상국은 개그맨 김해준과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을 향해 또 무례한 발언을 시전했다. 양상국은 자신보다 2살 형인 김동현에게 "바보", "인마" 등과 같은 단어를 사용해 버럭 화를 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d1937f61e68e9b837012a7f4b85466932c92560de3b7d3659bd2bd0189dd50" dmcf-pid="KatUaPRflV"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출연으로 다른 방송 프로그램에도 나간 양상국이었지만, 그의 태도는 한결같았다. 한 번은 실수로 포장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포장하기 힘들 터다. 양상국은 최근 방송뿐만 아니라 과거에 출연한 방송에서 한 발언들도 파묘되고 있다. 양상국의 무례함은 예전과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양상국의 댓글 사과로 일단 분위기는 사그라들었지만 계속되는 파묘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더욱 날카롭다. </p> <p contents-hash="35a5ca59d7d0c80392688a5b0dc12bf986731f360bed60c4eed7f998a201a35d" dmcf-pid="9NFuNQe4W2" dmcf-ptype="general">컨셉트라고 보기에는 지나칠 정도로 진심인 양상국의 태도는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는 힘들다. '유느님'이라고 불리는 유재석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도 출연진 모두를 향해 아슬아슬하게 던진 발언은 모두에게 불쾌감을 안길 수밖에 없다. 본인은 소신이라고 포장하고 방송에서는 웃음으로 무마가 됐을지 언정 이를 접하는 시청자의 입장은 또 다르다. 선을 잘 지켜 롱런하고 있는 코미디언과 노선을 달리 탄 양상국의 모습은 그저 불쾌하고 무례함을 유발할 뿐이다.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이번 논란으로 양상국의 무례하고 불쾌한 태도는 앞으로 달라질 것인지, 여전할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p> <p contents-hash="af56634fb990c26a6d01c2a74fa83881acef80cf0eff1367ad1abba936110e59" dmcf-pid="2j37jxd8W9"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VA0zAMJ6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야네, 딸 어린이집 사탕 논란 해명 "저격 NO 오해 풀었다…죄송" 05-10 다음 민희진, 전남대 5·18연구소 특별강연…"K컬처와 광주 정신"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