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남대 5·18연구소 특별강연…"K컬처와 광주 정신" 작성일 05-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LemLNd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134e996832103d1dac3a085d8268eb7f1ffeecb43ddd5782312b78454f84e" dmcf-pid="V162g6MV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41701714nqux.jpg" data-org-width="640" dmcf-mid="K9R6cRiP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41701714nq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d5354f06110ca9201874476b75c4ecfb3df7f5dcba654c40352d6c4b39d49c" dmcf-pid="ftPVaPRf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행사 무대에 오른다. 최근 하이브 및 관계사들과의 법적 분쟁 속에서도 공식 석상에 나서는 만큼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2617a6adf2f33d38aa06fca303a07a57dd90f717158fb2f7c7ef0324b7edd80" dmcf-pid="4FQfNQe4md" dmcf-ptype="general">전남대학교 5·18연구소는 오는 12일 광주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구소 창립 30주년과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주제는 'K-컬처, K-팝, 광주에서 전남대에서 상상하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27ea93fc308037fcb0bc3f617e8373aed5bb2e15d9383cd29b622a08597da" dmcf-pid="83x4jxd8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행사 무대에 오른다. /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41703218wuwk.jpg" data-org-width="640" dmcf-mid="9bcgScwa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41703218wu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행사 무대에 오른다. /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129189ed1a793e8608736dae28b969c751391db0193dee1ab33c5c89a42ed5" dmcf-pid="60M8AMJ6OR" dmcf-ptype="general">행사에서는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K-컬처와 K-팝의 가치, 그리고 이를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과 연결해 바라보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연구소 측은 광주를 단순한 역사적 공간이 아닌 문화적 상상력과 창조성을 품은 도시로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ffd8d45c74fd495efc86bf3d40485489425770b42a8e4fec57f774fdeb4e5d" dmcf-pid="PpR6cRiPIM"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이날 기조강연에 나선 뒤 박구용 교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전체 행사는 약 100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c66a42177baf507ec55919af17dd73b7d7ebd55d42317b546dcb16b14b95df8" dmcf-pid="QUePkenQsx"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샤이니, f(x), 엑소, 레드벨벳 등의 콘셉트 기획을 맡아 K-팝 비주얼과 세계관 구축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d256fb39fd825d903cbfdb0fffdc644fbac1127e2011762e1d169ca5843f047" dmcf-pid="xudQEdLxEQ"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 대표이사로서 뉴진스를 론칭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현재는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해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규 보이그룹 론칭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25d37ee47ea257190b33ae62dafbeea8b8d032ba067b2dc2cf7f92119e30aee" dmcf-pid="yhuF6uB3OP" dmcf-ptype="general">다만 민 대표는 현재 하이브와 256억 원 규모 풋옵션 관련 소송을 비롯해, 어도어와 뉴진스 전속계약 문제와 관련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등 여러 법적 분쟁에 휘말린 상태다. 오는 15일에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도 예정돼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자처한 파묘, 관심이 독 됐나? 유재석 김동현 겨냥…소신에 가려진 무례함[스타와치] 05-10 다음 '원조 뱀파이어' 48세 女배우, 완벽 관리된 '뼈말라' 근육…파격 드레스핏에 '깜짝' [RE: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