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前매니저 갑질 논란’ 박나래, 5월 추가 경찰 조사…“날짜 미정” 작성일 05-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DSGmCE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41b9de6c70cd237e544d08e06d10bf3d3aff32be13ed27a698ff550fd40c5" dmcf-pid="zxwvHshD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7398="">방송인 박나래가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20 / 사진=연합뉴스</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134306212xnat.jpg" data-org-width="800" dmcf-mid="uAxgkenQ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134306212xn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7398="">방송인 박나래가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20 / 사진=연합뉴스</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fbae18ff773871e39b204095086bb3adfd03a635e6e8f33edfe63618b41f57" dmcf-pid="qMrTXOlwIG"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해 이달 추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a4866cdfab06802b7249608ba95aa3df6d24cae4224d504759c8e685bb2cbf4f" dmcf-pid="B9grhjEowY"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이같이 전하며 “아직 구체적인 조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불거진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와 관련한 3차 조사다. </p> <p contents-hash="abe91aac0df27d7d127a38c74d87daa08c0328cea6e07fef03790390e89eabcf" dmcf-pid="b2amlADgmW"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박나래로부터 근무 중 괴롭힘 및 상해를 입었다며 그를 특수상해 및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박나래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 </p> <p contents-hash="03f02bcf689817f761eb74c3289e0e6008b6246e5eee3b83a52d6dcfd5b1dd67" dmcf-pid="KVNsScwaO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번 일과 관련해 이미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첫 출석에서 약 7시간 30분간 조사를 마친 박나래는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 (매니저의 갑질 주장은)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내용”이라면서 “심려 끼쳐 드린 점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7b9e5e1c0291a07b137c5c5a84a744367344f4d71f9b830c4bb0cb0a6c9a63f" dmcf-pid="9fjOvkrNwT"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두 번째 소환조사에도 박나래는 “(조사에) 성실하게 답변했다.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것 같다.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는 입장 외 취재진의 혐의 인정 등 질문에는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0f8f9dc017de8d11f0690fab7b2714fe624e5d244fef370492f409935d81b3ec" dmcf-pid="24AITEmjwv"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갑질 논란 외 불법 의료 시술 의혹도 받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를 통해 자택과 차량 등에서 링거 및 의료 시술을 받았다며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다만 박나래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진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은 것뿐”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V8cCyDsADS"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해외연예] “내 얼굴을 TV 박스에 허락 없이”…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배소 제기 05-10 다음 정지선 子, 키173cm·발 300mm…우월 피지컬로 야구 코칭('사당귀')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