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성동일 특별출연…구교환과 예측불허 ‘캐스팅 전쟁’ 예고 작성일 05-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GvqXtW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09d460f9a385a9610c678ab7f7bcf5f66f9d6a5030d7aea34f2a51bfcc97c" dmcf-pid="4VHTBZFY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자모싸’ 스틸컷.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133716898hvhp.jpg" data-org-width="700" dmcf-mid="VRqY9tp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133716898hv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자모싸’ 스틸컷.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2fce77b503ea78b028b9e642222684dab52bcf4f0ab487860ce80543c82a84" dmcf-pid="8fXyb53Gy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성동일이 ‘모자무싸’에 톱배우로 등판,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cf4f2936afd26fa1112fed6810c9d0857f2529e56ee3efc193346f9a520e3175" dmcf-pid="6PtHV3u5T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8회에는 성동일이 톱배우 노강식 역으로 특별출연해 본격적인 캐스팅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p> <p contents-hash="9e2ab0e583fbb54d6dd8e1bd9d7a24e3710b7330bfabeb651d57c9bcd43f4669" dmcf-pid="PQFXf071vF"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마재영(김종훈 분)의 당선작을 읽고 욕망에 불타는 눈빛으로 돌변한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 분)이 노강식과의 만남을 서두르는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2d1a664c712814d31ea20893725d290e417756335a8936ffc6ad97f76a33a191" dmcf-pid="Qx3Z4pztht" dmcf-ptype="general">노강식의 영입이 절실한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 분)의 움직임도 긴박하다. 고혜진은 아지트의 평화를 깨트릴 수 있는 황동만(구교환 분)이 오늘만큼은 현장에 나타나지 못하도록 철저한 마크를 지시한다. 마재영의 성공에 ‘초치기’를 시전할까 우려되는 황동만의 돌발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p> <p contents-hash="b476c88d794021fefbf6c5cf4deb20959ad9222afdfe54fd18f49a762dd39f57" dmcf-pid="xM058UqFW1"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혜진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강식과 마재영, 최대표가 밀담을 나누는 아지트에 홀연히 나타난 황동만의 모습이 포착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계급질 하는 건 못 봐준다”는 카리스마 제작자 고혜진과 실리를 앞세우는 최동현의 날 선 기 싸움까지 더해지며 프로젝트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이 폭발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e7c2065a974f29b8ccfc070aaf36e03d5fdeb85df490915e12ab6008be74962" dmcf-pid="yWNnlADgv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성동일의 대배우 포스와 구교환의 예측 불허 에너지가 충돌하며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해달라”며 “노련한 연기 내공으로 특별출연의 품격을 높인 성동일의 활약이 에피소드의 재미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887a428f6d76bf1071992c42e9fd3e9edfc494dee1a5177a326faa01154cdb" dmcf-pid="WYjLScwahZ" dmcf-ptype="general">톱배우 캐스팅을 둘러싼 인물들의 팽팽한 수 싸움과 황동만이 몰고 올 파장이 기대를 모으는 ‘모자무싸’ 8회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원 소송..."내 얼굴로 TV포장" 주장 [Oh!llywood] 05-10 다음 “무염 아가에 사탕”…이지훈,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유난 떨어 죄송”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