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 아가에 사탕”…이지훈,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유난 떨어 죄송” 작성일 05-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9ziV6b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29c97e8a22b6c07bfbb911bbe33b3e8a187c8f53b4247463d8b992f0e4977" dmcf-pid="t52qnfPK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지훈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d/20260510133717822mxcs.jpg" data-org-width="730" dmcf-mid="5zePDJoM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d/20260510133717822mx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지훈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e7af32226539a8334ea5788c775c5e4ad5ca1a8c0e60030a2132ce2d79a84" dmcf-pid="F1VBL4Q95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측이 딸에게 사탕을 준 어린이집에 대해 속상함을 토로했다가 논란 끝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62b2da3337fd64de8d74ff795d1822bb13b28285df0deade5db37eaf18c78f4" dmcf-pid="3tfbo8x2Hu"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9일 스레드에 딸 루희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이 새롭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48405d1131e7fef3cd418832b9215992117a157f3e3eb103f27d6e965f4e4e" dmcf-pid="0F4Kg6MVtU" dmcf-ptype="general">글 말미에는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습니다)”이라며 “유난 떨어 죄송하다”고 최근 불거진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fe4207d49e6fb71a0e6c8abe594bae6544bdc61bfb2f6295e597d4b172a9b68" dmcf-pid="p389aPRfYp" dmcf-ptype="general">논란은 앞서 이지훈의 일본인 부인 아야네가 자신의 SNS에 어린이집과 관련한 육아 고충을 토로하면서 빚어졌다.</p> <p contents-hash="ed864b19b0f8aec73c891a3288c8b7d47cd7d73b9dbc0655a952747795d8eac9" dmcf-pid="U062NQe450" dmcf-ptype="general">당시 아야네는 딸이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 안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조금 충격적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e0c84c96a9ca9478bce0f10b27f0cd4ad3a5236b888cdb1545d1709e9c2324" dmcf-pid="u7M8kenQG3" dmcf-ptype="general">그는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며 “아직까지는 맛을 잘 몰라서 병원이나 문화센터에선 받을 일이 있어도 ‘사탕, 사탕’ 하기만 했고 먹으면 안 되는 거라고 설득해와서 찡찡거리진 않았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버렸다”고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5a8789a482b8f5fcfdc9b1e7279adc2a316062bbd3974f7c71c09eb6589258" dmcf-pid="7zR6EdLxG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글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는 “어린이집 측의 세심한 배려가 아쉽다”며 아야네를 옹호하기도 했지만, 대개는 단체생활을 하는 보육기관에서 개개인의 식단 원칙을 모두 맞출 수 없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마디로 어린이집을 향한 불만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96d4057eb212edc0d2a3fe266f81e99a7278ac3abcbcb4793a89a27c6b743bb3" dmcf-pid="zqePDJoMYt"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가염식 하는 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무염을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며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고 나만 고생하는 것”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8533a0382113c101479042cfbb97de7de0d2e4fe06c06e91554a617d052e5b2" dmcf-pid="qBdQwigRX1" dmcf-ptype="general">그러나 비판이 이어지자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감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못됐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며 “괜한 오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한발 물러섰다.</p> <p contents-hash="dac157b2a649017b568bcf6ed0017d5b8da16376924004fd8efa1df168964e58" dmcf-pid="BbJxrnaeG5"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아야네와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를 낳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복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성동일 특별출연…구교환과 예측불허 ‘캐스팅 전쟁’ 예고 05-10 다음 이도현·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2차 대회 리드서 나란히 동메달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