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매부' 천뚱, 두 달만 근황…몰라보게 수척한 얼굴 "다리에 염증 생겨, 입원 치료" (천뚱TV) 작성일 05-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qQjxd8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e0d2cda663cea5f4df210d6b04b867a997f96af39a3ff0a8f129c4450bbf19" dmcf-pid="UPBxAMJ6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천뚱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5955075xj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8kmHshD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5955075xj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천뚱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47974d7904fed19b1a5b56f3389723ca638872cd2fd3bec611aa79aa220fb5" dmcf-pid="uQbMcRiPY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시매부로 유명한 유튜버 천뚱이 입원 치료 후 복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5f006a9db5abd86661c6a7f13164088bf0fa96ab8b27cc700b22b284d8d566" dmcf-pid="7aMjlADgY9"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천뚱TV'에는 '입원....... 그리고.....꽃 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760f04aea845bf774a6ae063461dab8872e572815300bcda9009bd96a0809fb" dmcf-pid="zNRAScwaG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천뚱은 복귀를 알리며 두 달 동안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꽃게 먹방을 펼치며 여전한 먹성을 보였다. 먹방을 마친 뒤에는 딸의 머리를 묶어주는 모습으로 다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a8f7f8182d7176964061091d34fb8dcc727c2ee265254b9bdf2966333757372" dmcf-pid="qjecvkrN5b" dmcf-ptype="general">그는 딸에게 "아빠랑 지금 어디 와 있지?"라고 물었고, 딸은 "서천 할머니 댁"이라고 답하며 현재 있는 위치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24a61f869e38f76963c4670d73c8ce5913d443703baf006b737e0cb1e6335" dmcf-pid="BAdkTEm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천뚱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5956451imdy.jpg" data-org-width="1200" dmcf-mid="03ZqMB2u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xportsnews/20260510125956451im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천뚱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e1806b75055d2ad103ee8a851799788384b03ec6542272fe791f82deac1cb9" dmcf-pid="bcJEyDsAtq" dmcf-ptype="general">이후 카메라를 보며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넨 천뚱은 "저희 본가에 아이들을 데리고 와있다. 두 달만에 구독자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린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642767935c0f908cee3374072a9a8c85ca753533efff52c2329ee00bde935c" dmcf-pid="KkiDWwOcGz" dmcf-ptype="general">이어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어리석게도 방치했다가 염증이 붉어졌다. 그래서 입원 치료를 하게 돼서 두 달만에 영상을 올리게 됐다"며 그간 유튜브 영상을 올리지 못한 근황을 알린 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d924fe794e0925c6c1ac3fab5b62cc38c4c515e8ce0e39e86b408418718c2da" dmcf-pid="9EnwYrIkt7" dmcf-ptype="general">그는 "구독자 여러분을 오랜만에 봬서 너무 반갑고, 기쁘고, 행복하다"며 "시골에서 두 달만에 영상을 시작하게 됐고, 앞으로도 활동을 건강한 먹방으로 기획하고 있다. 건강한 먹방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영상도 찍을 거다.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드리면서 여러분께 다가가는 천뚱이 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39c999131c5c758d4f843c65d334146f5e9f788e5ae073fb7661d0503454bd" dmcf-pid="2DLrGmCE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말없이 두 달 동안 죄송하다. 앞으로 건강 관리 열심히 잘 하면서 맛있는 먹방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2aa3372781d38235c617d36bb8c3af070d1b9b9545b0417c6ae01116c1d30b" dmcf-pid="VwomHshDHU" dmcf-ptype="general">천뚱은 다리 염증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전보다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과 다소 헬쑥해진 얼굴로 등장해 걱정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f18285e35fb6ad66e6719e65ae9075fe8e8666a692a7166bbd14c012c1e6d0" dmcf-pid="frgsXOlw5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건강이 최고. 몸 많이 챙기세요", "홀쭉해졌어요. 아프지 마세요",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살 빠지니 인물이 훤하네요", "아프셨어서 그런지 살이 빠지신듯요", "얼굴이 많이 헬쑥해졌어요. 빠른 회복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a018d8166c6e0dc192a233b7d950492833403b4368a8e279e7f48657c9f6c4f7" dmcf-pid="4cJEyDsA50"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천뚱TV'</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8kiDWwOcX3"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박기웅 진세연 OST ‘내가 안아줄게요’ 촉촉했다 05-10 다음 '64세 미혼' 김장훈, 아직 못 잊은 옛사랑 있었나…"이혼 기다린 적도" 충격 고백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