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미혼' 김장훈, 아직 못 잊은 옛사랑 있었나…"이혼 기다린 적도" 충격 고백 작성일 05-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1I5Cvm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831368dc9003866998e49e4184dfac35938ad0462508eed7a41fcc2ea601d" dmcf-pid="7FtC1hTs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 / FX솔루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30101046iifc.jpg" data-org-width="640" dmcf-mid="UQERkenQ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130101046ii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 / FX솔루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4038bc48e06c7ea23338695a379c598eb2fec6f3857beb342d529af8694a76" dmcf-pid="z3FhtlyOsw"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연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ebc0d3bfeff7737939afbf75a1caecbc48d4883ec5b62d7c1768400d744fb7" dmcf-pid="q03lFSWIED"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나선 황치열과 함께 코미디언 강재준,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86a5131fe916766e0952c9e9a98506cb9ac954e25fd472ca21030b837ea279bc" dmcf-pid="Bp0S3vYCwE" dmcf-ptype="general">이날 DJ 김태균은 "기사 제목을 보니 연애는 20년 전, 스킨십은 15년 전이라고 하더라.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dec9359086f661f4c10db7ce5920b27a55a8f7cc03dd224f1c67cce5ce57e3" dmcf-pid="bUpv0TGhEk" dmcf-ptype="general">하지만 연애에 대한 생각은 의외로 진지했다. 그는 "순리대로 되는 거지 억지로 할 일은 아닌 것 같다"며 "안 하게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고통에도 총량이 있듯 사랑에도 총량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진한 사랑을 세 번 반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da551e86768973937684a8aaeeebdec65d049d567538640be64ab084da92a4" dmcf-pid="KuUTpyHlOc" dmcf-ptype="general">'0.5번 사랑'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는 "너무 짧게 끝난 사랑이었다"며 "'0.5의 사랑'이라는 노래를 써볼까 생각만 20년째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a2c726ec0a28ff7916ed605c6fd1b153804e7c1ec547ce79ab494d286e4c0f" dmcf-pid="97uyUWXSEA" dmcf-ptype="general">이후 김장훈은 전 연인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들의 소식을 지금도 다 알고 지낸다"며 "특히 한 전 연인의 남동생과는 지금도 만나 술을 마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44625d6736f5965bdf0be908bd3941196d52f2eafb4a72840a87caa729401b" dmcf-pid="2vSjlADgEj"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에게 '누나 이혼할 기미 없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며 "돌아온 답은 '매형이랑 잘 산다. 그냥 결혼해라'였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961f89e048bd580958d1e23ea7491778209e42afd40858906e910046ce5a3a4" dmcf-pid="VTvAScwaw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태균이 "그 사람을 기다리느라 결혼을 안 한 거냐"고 묻자 김장훈은 잠시 망설이다 "그럴 때도 있었다"고 담담하게 답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eddfea4265d3e751724f12363a8f88e33c80f7f6a662e26b2ea0de957bd2713" dmcf-pid="fyTcvkrNwa" dmcf-ptype="general">또 김장훈은 해당 전 연인의 남동생과 함께 식당 사업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생선구이집 체인점을 생각하고 있다"며 "그 친구 누나가 원래 생선을 좋아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48a17e6f251e51d475d03df6fec96f72ed24fc21c7730d70ed29fcfeb177582" dmcf-pid="4WykTEmjOg" dmcf-ptype="general">한편, 1963년생인 김장훈은 1991년 정규 1집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현재까지 미혼으로 지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시매부' 천뚱, 두 달만 근황…몰라보게 수척한 얼굴 "다리에 염증 생겨, 입원 치료" (천뚱TV) 05-10 다음 가수에 유튜버, MC까지…‘멀티테이너’ 성시경의 성공 비결은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