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정지선, 생애 첫 시구 도전 작성일 05-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hrsojJ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4d697ba0407a59202448e0cd0064cf218a6342dd526ab800ddb3d9e35e1e8" dmcf-pid="61lmOgAi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30517197qeww.jpg" data-org-width="680" dmcf-mid="4v1YHshD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30517197qe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1f805b0ec86b1d0730e0c6e1da2baf752f223ac2a121657e36ee54b630d6e7" dmcf-pid="PtSsIacnL1" dmcf-ptype="general"> <br>‘사당귀’에서 정지선과 가족이 한화 이글스 찐팬임을 인증한다. </div> <p contents-hash="59b90988c5d16ed580e4dd8200004e7ed589691809fdf4fcfbf6ea1c3e5ecbc8" dmcf-pid="QFvOCNkLL5"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이 시아버지부터 남편 이용우, 아들 이우형까지 3대째 한화 이글스 찐팬임을 인증하며 첫 시구 도전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beaf495e9a3eacddaf47a7bda72531ef37a49aedf30b69397c45a2471419773a" dmcf-pid="x3TIhjEoiZ" dmcf-ptype="general">그러나 본격적으로 시구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정지선의 공이 눈 앞에서 뚝 떨어지자 남편과 아들은 ‘정지선 공 길게 던지기’ 연습 프로젝트를 가동시킨다.</p> <p contents-hash="6bff025db9cf5d30fc23cb11982570fced30169aec2d0b29f3fc494e15f56efc" dmcf-pid="yaQV4pztd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지선 남편이 “팔을 뒤로 뺐다가 던져”, “앞을 봐야지 왜 자꾸 위를 봐”라며 잔소리 폭탄을 날리자 정지선의 분노 게이지가 상승된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정지선의 실력에 결국 남편은 “당신 몸에는 운동이 없다”며 돌직구를 날려 부부 싸움으로 증폭될 위기에 처한다. </p> <p contents-hash="792c934cfacc4f587eb95b60c6da464dad812e509f2233d3685cdde304a5d920" dmcf-pid="WNxf8UqFdH"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운전 배울 때도 너무 화가 났었다”라며 과거 잊을 수 없었던 부부 싸움을 고백한다고.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자 키173cm, 발 300mm를 자랑하는 피지컬 천재 아들 우형이 “엄마 이렇게 해보세요”라며 특훈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feb65de0587c65a1b07dbc6c750125af5b7590ebb683f6fbdd5ab90cf964ef00" dmcf-pid="Yo69V3u5eG"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들 우형마저 “계속 연습해도 안 나아지는게 신기하다”며 직설 모드를 켜 웃음을 자아낸다. 정지선은 “잔소리하는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다”라며 두손 두발을 든다고.</p> <p contents-hash="fa9c351fd151385ec10f870bb31bbabeb35bcf9f0f30afbfb3c0f6ae4744d70b" dmcf-pid="GgP2f071R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의 인기가 대전까지 뜨겁자 아들 우형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시구 연습에서 진땀을 흘렸던 엄마가 한 걸음 뗄 때마다 사진 요청이 몰려오는 것. 우형은 “엄마가 대전에서도 먹힐지 몰랐어”라며 어느새 ‘연반인(연예인+일반인)’이 된 엄마를 뿌듯하게 바라본다.</p> <p contents-hash="07fe81cac7047f7d7023d7d18e608dd02b7eb3a8dca344d2f381a5bbc6ee42e8" dmcf-pid="HaQV4pztLW" dmcf-ptype="general">과연 정지선은 아들 이우형의 특훈에 힘입어 생애 첫 시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fb13458680dcda3c96b205c1275281d2fd6640acccd02130f9d6024717e5f9" dmcf-pid="XNxf8UqFLy"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ZjM46uB3LT"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임머신 탄 괴짜 뮤지션 듀오…문상훈이 반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 05-10 다음 블랙핑크 제니, 2년간 정산금 238억…1인 기획사 '대박'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