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김장훈, 장가 못 간 이유 있었다 "결혼한 전 연인 기다려"(컬투쇼) 작성일 05-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Alxq9U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6846a4f48c9a518a4872bc6f7f148e4a709ea4a19f5e5b8125b12695ec7b9" dmcf-pid="uQDyd94q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123518195gsdx.jpg" data-org-width="658" dmcf-mid="yZa3aPRf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123518195gs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33d48d8df568906b6fa6c6524efa7ef0f8e82bced8a999e74692fcc4fd8e5" dmcf-pid="7xwWJ28B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연인에 대해 이ㅑ기했다. </p> <p contents-hash="b9a804bcdfd1095d0c30d0b47b098020c1b30cbf81b2677252c13e0d7f2745e0" dmcf-pid="zMrYiV6bvb"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함께 코미디언 강재준, 가수 김장훈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격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289f2acf9657891cdb7462b9f8a679a74fd316ad5fa7451a2de0845c613a1a43" dmcf-pid="qRmGnfPKT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진행자 김태균은 김장훈에게 "기사에서 보니 연애가 20년 전, 스킨십은 15년 전이라고 하던데 사실이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장훈은 "기억이 안난다"라고 능청스럽게 넘어가며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75e385c7fff02c730419e97f49d1ea7ff4c98840437ee0b392437179f185548" dmcf-pid="BesHL4Q9Cq" dmcf-ptype="general">하지만 향후 연애 계획에 대해서는 "순리대로 하면 하는 거고, 안하면 안하는 건데 안하게 될 확률이 더 높은 것 같다"라며 "고통도 총량이 있듯 사랑도 총량이 있는 것 같은데 전 많이 한 것 같다. 진한 사랑을 대략 3.5번 정도 해봤다"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f83975edc0cc0108877f31f8f70c5c5ba964bf18ba5ff00da80989706e22752a" dmcf-pid="bdOXo8x2vz" dmcf-ptype="general">이후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김장훈은 전 연인과 관련된 파격적인 일화를 털어놨다. 대화 도중 전 연인의 실명을 언급할 뻔하며 잠시 당황한 그는 "(전 연인들이) 이제는 애를 낳고 잘 살고 있다"라면서 "저는 전 연인들의 행보를 다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48361b87aee7fc9b09f3d3700a15799d2c0a6c0e9b8fa8c11e8ebe1d3ed04c" dmcf-pid="KJIZg6MVh7" dmcf-ptype="general">특히 한 전 연인의 남동생과 여전히 만나 술을 기울이는 사이라고 밝히며 "'누나가 이혼할 기미는 없냐'고 물으니 '잘 산다'고 하더라"라는 대화 내용까지 여과 없이 공개해 좌중을 당황케 했다. 심지어 "그 사람(결혼한 전 연인)을 기다리느라 결혼을 안하는 마음일 때도 있다"라고 고백해 청취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8126ac956509c82d6a3bb915ee3917db9e21659c62fb6ee8933383c7170384" dmcf-pid="9iC5aPRflu" dmcf-ptype="general">1963년생으로 올해 64세인 김장훈은 1991년 정규 1집으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미혼이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2nh1NQe4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c360400b6e5a1f6ad7a6c2f34c057ac1e8c92a37d1e9c56f6b79c8a9e2f438d" dmcf-pid="VLltjxd8y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장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oSFAMJ6W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0년생 정이찬 "임성한에 반말, 뒤에서 웃고 계셨을 줄이야" [엑's 인터뷰②] 05-10 다음 개인전 노메달? 단체전 압승! 한국 양궁, 월드컵 남자단체 金메달 해냈다…튀르키예 6-0 대파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