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불 붙나…‘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마무리 작성일 05-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기부, 첫 합격자 130명 선발<br>창업 인재 우선…청년층 63.8%·비수도권 72.3%</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ZdMB2u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d168759e4e275005f8c99158e8436b30b71a17221c1acfa0c17e75bfcd461" dmcf-pid="3q5JRbV7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소벤처기업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dt/20260510120717363ocvv.png" data-org-width="640" dmcf-mid="tshVK10H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dt/20260510120717363ocv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소벤처기업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f15081aeb9f7c5c03b12b1335053cb748b49ab06aab348aca55a5e4146480f" dmcf-pid="0B1ieKfzli" dmcf-ptype="general"><br>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p> <p contents-hash="9bcd60ad0d06419c46ac82c818df0370db7a89d99c9d5f7ce8b3c4e57fbe3cfd" dmcf-pid="pbtnd94qTJ"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로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d00bb2a558130f4e1dcec04a8604b6bad1f163f1e917cf0c2c45fab799edbb0" dmcf-pid="UKFLJ28BSd" dmcf-ptype="general">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p> <p contents-hash="be67386a100aab9f2a94d07c29204259bf68eefbe295a23c5c051f38c6e527a7" dmcf-pid="u93oiV6bTe" dmcf-ptype="general">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함께 고려해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했다. 11일 오전 9시 기준 38개 기관에서 130명의 창업가를 먼저 심사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e69c73311df0dfb06c4f29b2489d379f9332bcb461ff9531d3f3c25b5af7316" dmcf-pid="720gnfPKCR" dmcf-ptype="general">모두의 창업 플랫폼은 창업가가 직접 본인의 프로필을 작성하며 희망하는 범위의 정보 및 아이디어 노출하는 시스템이다.</p> <p contents-hash="030e8e2893a331c622090618bf0140707b75af13f3bdbc9deb2c345a4d823064" dmcf-pid="zVpaL4Q9SM" dmcf-ptype="general">분야별로 보면 일반/기술 30곳, 로컬 8곳이고, 지역별로는 비수도권이 월등하게 많다.</p> <p contents-hash="ac49c32d55cf64e654b03aa68ca6006e2611fcfa6fdeed4e3c89143a67070c67" dmcf-pid="qfUNo8x2hx" dmcf-ptype="general">창업 아이디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도전한 창업가가 총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9f062d0712313181d09edb8cda83f3bd002b0af462cab66e1fd97334d9b8519" dmcf-pid="B4ujg6MVvQ" dmcf-ptype="general">연령별로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8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3.8%였다,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72.3%를 점유하면서 젊은 층과 지방의 도전이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85109af85786a65efe968ba8bc4897b5a994a51ae8b8c4a9e5a4958d11811f14" dmcf-pid="b87AaPRfvP" dmcf-ptype="general">눈길을 끈 창업 아이디어로는 일반/기술 분야에서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5737fbca0f6c1bda0e504dc9dd307ad0fe268cbf010e56a4f2a83eb8b26d33bb" dmcf-pid="K6zcNQe4W6" dmcf-ptype="general">‘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싱크홀 조기감지(한남대학교)’와 같이 도시·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가도 있었다.</p> <p contents-hash="d1371151a4c2aa28bb8e91db0fdecf468861ccf4978257c290af0715aab51db2" dmcf-pid="993oiV6bh8" dmcf-ptype="general">또 20년 이상 장기재직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씨앤티테크)’,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해킹 근원지 추적’ 등 창업 아이디어로 도전한 사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9e231268de0c306ef50bc93b588907f8673da489703bca5d1bb2b872d3c3a0f" dmcf-pid="220gnfPKW4" dmcf-ptype="general">로컬 분야의 경우 지역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문학(독립서점)과 전통주(양조장)를 결합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구축’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전통시장 농·수산물 진공 리패킹’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p> <p contents-hash="bce140168c3c7443e2b1c5ff4b9522ed8b5dfee5ca325e9ca9fac6d7c177d630" dmcf-pid="VVpaL4Q9yf" dmcf-ptype="general">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탄생한 합격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모두의 창업’의 긴 여정을 밝히는 첫 등불이 될 것”이라며 “공고 마감 전까지 기관별 신속 심사를 이어가고, 플랫폼으로 전 국민의 도전을 집중시키며 ‘모두의 창업’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58ce5e85042a8dae3e58760b0f3150c3e63de042fd38f1d1b0e0cb920c66f8" dmcf-pid="ffUNo8x2hV" dmcf-ptype="general">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포] 추자도 통신망 제공 KT, 연결을 넘어 '생명선'이 되다 05-10 다음 ‘살림남’ 박서진, 요요미와 번호 교환→추혁진은 ‘예비 사위’ 등극? 시청률 5.8% 돌파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