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요요미와 번호 교환→추혁진은 ‘예비 사위’ 등극? 시청률 5.8% 돌파 작성일 05-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1ieKfz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f19175ca28804e3fe60549addcf9cb2dbec3898bafb201bfb03bc9a13ab8f" dmcf-pid="y7LZGmCE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120717224mjtv.jpg" data-org-width="658" dmcf-mid="QkBEAMJ6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120717224mj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3532d0aa95198fe2577897c81ef2e7c7395369b2c462469d60ebb4199bb71c" dmcf-pid="Wzo5HshD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박서진가족이 예비 사위와 며느리(?) 후보들의 등장으로 명절보다 더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다.</p> <p contents-hash="06c06c4cd1d77c6fdb6ebfad6d91f8267dce4158376ba56d90c4f08949abf9f8" dmcf-pid="Yqg1XOlwlk"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삼천포 본가에 모인 박서진 남매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으며, 추혁진과 요요미를 반기는 부모님의 모습은 최고 시청률 5.8%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aa2bc44ae6b76e77331ce9074eb3c40f1fc4c3b70584dc48179ecb4970ac1bd" dmcf-pid="GBatZISryc" dmcf-ptype="general">먼저 동생 효정과 미팅에서 커플이 됐던 추혁진이 200만 원 상당의 고기 40인분을 들고 나타나 기선을 제압했다. 효정은 “역시 내 남자”라며 감탄했고, 뒤이어 합류한 요요미는 과거 미팅에서 박서진을 선택하지 않았던 ‘뒤끝’을 뒤로하고 먼저 다가가 연락처를 교환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박서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요요미를 ‘요미누나’로 저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a3761f2f569a33ddb0962198ff3532b78340d63e20d17476975664ebbdc17c3" dmcf-pid="HbNF5CvmvA"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아버지는 추혁진과 요요미를 보며 “미래의 사위, 며느리와 앉아 있으니 소원 성취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추혁진은 살갑게 아버지의 다리를 주물러주며 “친아버지를 안마해 드리면 이런 느낌일 것 같다”고 고백했고, 아버지는 “이제 나를 아버지라 불러라”라며 그를 가족으로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576ad098c1aac68b7326af118027c092995677f6b327bac58f6932ec73e91608" dmcf-pid="XKj31hTsWj" dmcf-ptype="general">효정과 요요미의 도움으로 세련되게 변신한 박서진 어머니는 “나도 여자라 꾸미고 싶지만 뱃일이 쉽지 않다”며 속내를 털어놔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서진 남매가 준비한 정성 가득한 생일 파티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다음 주 디너쇼를 통해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ccefb553d74221de6725c2fac9a4632f4921a9ba89660e24f819129f5e1121" dmcf-pid="Zc5JRbV7h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p> <p contents-hash="a8ca96617411f56ea2964cd0e572331e95c7c31900c3461f62b91e69dc3e0867" dmcf-pid="5k1ieKfzy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살림남</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1Etnd94qh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업 불 붙나…‘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마무리 05-10 다음 전기차 배터리, 주행거리·수명 늘릴 수 있을까 [지금은 과학]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