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 CEO 됐다 “빚 내서라도 전현무 영입”(사당귀) 작성일 05-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joJ28B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1b6885f3cb539f4f496da5ad086707d2396d8436b896728ecba729fd0c74e" dmcf-pid="fWAgiV6b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05021330yslz.jpg" data-org-width="650" dmcf-mid="28CmEdLx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05021330ys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4YcanfPK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887bbc0609590ba281d9a973c1575fbff8c4f5065b24d23a62ad02e137264a7" dmcf-pid="8GkNL4Q9hw"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신생 엔터 CEO가 된 반전 근황을 전한다.</p> <p contents-hash="451172c4156ad63fe17ffbc0b43e695d63c44a8f9c625b3b5ce0f63c4a70359f" dmcf-pid="6HEjo8x2yD" dmcf-ptype="general">5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스페셜 MC로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51ff18eaccd852afc9d2dc5597c3fadb15f3483a0795d4eab0036e66ce67460" dmcf-pid="PXDAg6MVCE"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누적연봉 200억을 기록했던 한화의 영구결번 레전드이며, 김태균보다 선배인 양준혁은 삼성의 연승을 이끈 삼성 영구결번 레전드다.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김태균과 달리 양준혁은 현재 방어 양식업에 매진하며 연매출 30억의 '방신'으로 거듭나고 있다.</p> <p contents-hash="f3669e684d5c3f277ec5f9404c4034b80ca4db5a316c4e0ff923a9d0b855087d" dmcf-pid="QZwcaPRfh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태균이 신생 엔터사 CEO가 됐다며, 현재 6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고 밝힌다. 이에 더해 “전현무를 섭외하고 싶다. 전현무가 온다면 빚이라도 내겠다”고 호기롭게 외친다. 이에 박명수는 전현무를 향해 “김태균에게 갈거에요?”라고 묻는다.</p> <p contents-hash="234f1d89943147c09b77cc839da6ae4c04e29a900b4a2e4c7110915b074fdae4" dmcf-pid="x5rkNQe4l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균은 양준혁을 향해 “양준혁 선배는 하체가 부실하다”고 돌직구 발언을 던진 후 “현재의 실력이라면 현무 형이 더 야구를 잘할 것”라고 덧붙여 양준혁을 자극한다. 돌변한 양준혁은 “전현무와 내가 비교가 되냐?”라고 버럭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ysdx8UqFW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OJM6uB3S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보다 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속옷 원정대 결성한 사연[오늘TV] 05-10 다음 이지훈, 아내 아야네 '무염 육아'·'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사과 "유난 떨어 죄송"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