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 '무염 육아'·'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사과 "유난 떨어 죄송" 작성일 05-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KPf071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0c67fd28353ca39be6f757950479234adbd0c5433834cd42f1675473952fe" dmcf-pid="369Q4pzt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훈 아야네 부부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105308866qaih.jpg" data-org-width="600" dmcf-mid="tsMoJ28B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105308866qa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훈 아야네 부부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0bc51fa3bb760f3c805cc7c043385e042e34d8ad6b7973f0f93e0b77b5b861" dmcf-pid="0P2x8UqF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대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2cc5b69f7442d6b80395008410a0fdd07169ce09cee6d8d1e9ed31389b80958" dmcf-pid="pQVM6uB3Tv"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우리 루희는 무염(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23c6499d9519e87e7c936a39c9c9bc61e40fc1990f7482bff125a083e833c37" dmcf-pid="UQVM6uB3SS"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아내 아야네가 SNS를 통해 밝힌 '무염 육아 원칙'이 온라인상에서 '어린이집 저격' 논란으로 번지자,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68c8eab893211c654ac6c51e6482b3aea71414f4cef3016f50375da1af3d2712" dmcf-pid="uxfRP7b0Wl" dmcf-ptype="general">앞서 아야네는 SNS를 통해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고 온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아야네는 "루희는 아직 무염을 하는 아이라 과자도 떡뻥만 먹여왔는데,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해 충격이었다"며 "(딸이)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버렸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9cb68c9683f919c73b2294b69ecba4d8d77afc612582afd403fe09e0ee19246" dmcf-pid="7M4eQzKpyh"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단체 생활을 하는 기관의 특성상 개별적인 육아 원칙을 모두 맞추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무염 육아를 고집하려면 가정 보육을 해야 한다", "공개적인 공간에 올린 것은 어린이집을 저격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f7b3818b6c083634189175a3c2284fcb6c7a18de7c34e658f831a578636896b" dmcf-pid="zR8dxq9UhC"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아야네는 추가 글을 통해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가염식 하는 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무염을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92269e6906630a8a0c73cbc2c14ef3feaafa8b9c0774cf4e6e8dbc5defa4f3" dmcf-pid="qe6JMB2uyI"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아야네를 향한 비난이 계속되자 그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감정 없고 잘못됐다고 생각한 것도 아니다. 조금 속상해서 올린 거였는데 선생님들께 죄송하다. 내 기준을 남에게 실질적으로 강요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cd0bbea68671279ed9dbff45727aed7fc94c9c962ecb2b5a8610f42ce855e17" dmcf-pid="BdPiRbV7WO"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지난 2024년 7월 득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bJQneKfz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 CEO 됐다 “빚 내서라도 전현무 영입”(사당귀) 05-10 다음 '러브캐처2' 송세라X박정진 부부 됐다...7년 열애 결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