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벨트 일본으로 가져간다"...UFC 사상 초유의 아시아 출신 남성 타이틀전 앞둔 타이라 타츠로, 조슈아 반 상대 필승 각오 작성일 05-10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0/0002246964_001_20260510093618065.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UFC 초유의 아시아 출신 남성 선수 간 타이틀전이 막을 올린다.<br><br>타이라 타츠로와 조슈아 반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 코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br><br>일본 국적의 타이라는 랭킹 3위에 자리하고 있는 기대주로,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의 아성에 도전한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0/0002246964_002_20260510093618141.jpg" alt="" /></span></div><br><br>나란히 2000년생인 두 선수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56.7kg으로 정확히 계체를 통과한 타이라와 반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br><br>페이스오프를 끝낸 도전자 타이라는 "준비됐다. 내가 최고란 걸 증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라며 "챔피언 벨트를 일본으로 가져가겠다"고 다짐했다. 만일 타이라가 승리 시 일본 최초의 UFC 챔피언이 탄생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0/0002246964_003_20260510093618175.jpg" alt="" /></span></div><br><br>챔피언 반은 "준비 됐다. 기다릴 수 없다"라며 "내일은 (내가) 죽이거나 (내가) 죽거나"라는 말로, 판정까지 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br><br>이번 대결은 UFC 사상 최초로 열리는 아시아 출신 남성 선수들 간의 타이틀전이다. 반(16승 2패)은 동남아시아 미얀마 하카에서 태어나 12살 때 미국으로 이민 왔다. 타이라(18승 1패)는 동북아시아 일본 오키나와에서 태어나 자랐다.  <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FC<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리고' 현우석 "소원 비는 앱?…좋아하는 이들 위해 사용할 것" [RE:인터뷰②] 05-10 다음 이이경, 사생활 논란 후 행복한 근황 "생애 첫 마라톤" [스타엿보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