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파리 상륙 "매 순간 후회 없이" 작성일 05-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XgcSWITv"> <p contents-hash="141c9477b1b1f31eafb8ff30d3c590cc6f0f051e05bd26fc3b528cc6ea061ad9" dmcf-pid="qIZakvYCvS" dmcf-ptype="general">"예감이 좋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81b2a28803ad1a4be04b81265ceb41ef79c1ed1e71c25ffb9235b1f220909" dmcf-pid="Bu6Y5bV7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MBC/20260510091651638if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77Zakv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MBC/20260510091651638if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72b2150049a7df87ca7812ea9f16aa42d7d409aa01eb06f475067cb6b16f3c" dmcf-pid="b7PG1Kfzvh"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한다. </p> <p contents-hash="614ef21a81003229c902edd58ec8276c7d26b07c8d0aac1fed98be7e54edac0e" dmcf-pid="KzQHt94qWC"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3회에서는 성시경과 '명예 영국인' 백진경, 그리고 홍진경의 딸 라엘의 특훈 속에 치러진 영어 면접 결과가 베일을 벗으며, 마침내 성사된 파리행의 서막이 오른다. </p> <p contents-hash="2c8b4823a6809578b02e44a61816f440f32f3420a7863d824999380d0c1f7404" dmcf-pid="9qxXF28Bv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소라, 홍진경이 마침내 파리에 도착, 패션위크를 앞두고 전세계에서 모인 패션피플의 열기를 흠뻑 느낀 소감을 전했다. "죽기 전에(?) 다시 만날 거란 생각도 못했다"는 이소라와 "두 달 전만 해도 언니랑 파리에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는 홍진경. 15년 만에 함께 같은 꿈에 도전, 최종 목적지인 파리에 발을 디딘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b6d966199b7a669d849a5ca9796ba6798fd37b0f1ec7af0b07325ac1a8364ebf" dmcf-pid="2BMZ3V6byO"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남다른 각오도 눈길을 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홀로 파리와 뉴욕을 누비며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쓴맛을 봐야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번엔 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고 다짐하는 것. 또한, 숙소에 도착한 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에펠탑 뷰에 홍진경은 "언니 예감이 좋다"고 감탄한다. 과연 이 긍정의 촉이 적중할지 기대와 궁금증이 동시에 증폭되는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0b9a5b1f1aa72684f2b86ccaf6eb3029e4975a61666554a5a8c866920f8a44fd" dmcf-pid="VbR50fPKl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동침 첫날밤(?)은 웃음 조준 킬포인트가 될 전망. 이소라는 "일을 미루다 닥쳐서 하는 성격"을 공통점으로 꼽으며 쇼핑이 아닌 '작곡가 쇼팽의 무덤가기'를 버킷리스트로 꼽는다. 그리고 홍진경은 그런 언니를 보며 황당함을 금치 못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의 파리 동고동락이 어떤 이야기를 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c4312610117bd2079e235bfb6ea4a6c7051d961142263e037a76cd28790e4490" dmcf-pid="fKe1p4Q9Wm"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다", "홍진경은 요즘 트렌드일 것 같음", "드디어 파리!!"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파리 입성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06ec706c559a595a3b7b318c3563a982a529508ea7f4c422cbf35b041244a116" dmcf-pid="49dtU8x2hr" dmcf-ptype="general">한편 MBC '소라와 진경' 3회는 오늘(1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2e9390861d0413b2c7f7a8506cbd0e9cfcccb57a6be92eb7f63748e6941f5a0" dmcf-pid="82JFu6MVlw"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추가 경찰조사 받는다 05-10 다음 조영남 "바람 피워 쫓겨났다"…방송 중 '전처 윤여정' 언급하며 '충격 자학' [동치미]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