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바람 피워 쫓겨났다"…방송 중 '전처 윤여정' 언급하며 '충격 자학' [동치미] 작성일 05-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a7KenQ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ac0b63c8f969ce185259bfbb1fd5944d1e413b4c72fb9769df274e93e99c5" dmcf-pid="fZ7mh10H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700회 특집에는 가요계 거물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091652072eugb.png" data-org-width="640" dmcf-mid="92WiaISr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091652072eug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700회 특집에는 가요계 거물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e1ca646a1b960ad4d55367801c3105d69ba0ccc34b8e600405e4542f42bad1" dmcf-pid="45zsltpXw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조영남이 과거 자신의 외도로 인해 전처인 배우 윤여정에게 쫓겨났던 비화를 서스럼없이 공개하며 또다시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1dc48d44f68957220d5f62165b672ee9931937be78d7d447eb26f6be475b86f9" dmcf-pid="81qOSFUZre"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700회 특집에는 가요계 거물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8c154b95272db44862a17bb0e04fb4adc05863a415fd4b4b817f2eccd7f0a8e" dmcf-pid="6tBIv3u5rR"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이 제시한 '나는 돈도 은행도 몰랐다'라는 주제에 대해 조영남은 시작부터 "바람 피워서 내가 쫓겨 났잖아"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정적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40a185c4c22466be1acc7ff582257bed2a5caad10ca092123c990e3695d341dd" dmcf-pid="PFbCT071rM"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홀로서기 이후 겪었던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하며 "제일 답답한 게 은행에 가는 거다. 내가 은행에 가봤어야지. 안 가봤지"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0068eb012e45b6fc113abf2bffc7b98a28f441c5b698be4fd82cd9320ed3f67" dmcf-pid="Q3KhypztEx" dmcf-ptype="general">결혼 생활 당시 모든 경제권을 전처에게 맡겼던 그는 "그게 제일 갑갑하더라. 미국에서도 OOO이 다 했다"라며 윤여정의 이름을 거침없이 불렀으나, 방송에서는 '삐' 소리와 함께 음성 변조 처리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aff01fbb91d48d814d6a096ff8a6b6a28174a6fb28156c4f4f1e5b605f14f" dmcf-pid="xz8WZB2u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영남이 과거 자신의 외도로 인해 전처인 배우 윤여정에게 쫓겨났던 비화를 서스럼없이 공개하며 또다시 파장을 일으켰다.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091653366nagw.jpg" data-org-width="640" dmcf-mid="2TtAwWXS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ydaily/20260510091653366na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영남이 과거 자신의 외도로 인해 전처인 배우 윤여정에게 쫓겨났던 비화를 서스럼없이 공개하며 또다시 파장을 일으켰다.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375d9f714225fa775e410afdabfac74e36b9715258e46cf43024a3176fad06" dmcf-pid="yElMiwOcOP" dmcf-ptype="general">이혼 후 생전 처음 은행 창구를 찾았다는 그는 "헤어지고 나니까 내가 은행에 가야 해. 딸은 너무 어리고. 처음 가봤다"며 당시 유명세 덕분에 직원의 도움을 받아 겨우 업무를 마쳤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9f735e970245d4bc19744f9ae8e76144e7c56cee03540fc3c416e0e5dfc61c0" dmcf-pid="WDSRnrIks6" dmcf-ptype="general">이어 노사연이 당시 나이를 묻자 다시 한번 "OOO하고 헤어진 지가… 몰라"라고 답하며 전처에 대한 언급을 멈추지 않았다. 여전히 계좌이체조차 할 줄 모른다는 조영남은 현재 딸의 도움으로 자금을 관리 중이다.</p> <p contents-hash="000a5be9c1b50fef24a4b82d9b860a9b4efdbc1f5b7ac8fcdcd59538faaa8963" dmcf-pid="YwveLmCEE8" dmcf-ptype="general">그는 "딸하고 싸우는 게 제일 재밌다. '왜 아버지한테 오라 마라 하냐?'고 하면 딸이 툴툴대는데 그게 너무 재밌다"며 딸과의 유별난 부녀 관계를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bb0a0fb68ff371b5c2ffad0d7cca9a2ac45684add45538cff733364649bdc85" dmcf-pid="GrTdoshDE4" dmcf-ptype="general">또한, 지갑 없이 현금을 무분별하게 들고 다니다 수표 단위를 착각해 1,000만 원을 지급했던 아찔한 일화를 공개하며, 최근에서야 지갑을 구매하게 된 배경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e9153fdbf8d299e57e48eae35fe79f6a55b7c5e78a4604991ea924f111f89f" dmcf-pid="H2R50fPKOf" dmcf-ptype="general">한편, 아내의 엄격한 카드 관리로 고통받는 설운도에게는 "떳떳하게 이혼하자고 얘기하라"며 특유의 거침없는 조언을 건네 주위를 당혹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파리 상륙 "매 순간 후회 없이" 05-10 다음 인순이 부부 vs 김국진 부부, 골프 맞대결 불붙었다 (조선의사랑꾼)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