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왕위 받기 직전에 폭발 사고→생사 위기 속 아이유 '충격' (21세기 대군부인) [종합] 작성일 05-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ifM8x2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44c34fcd8c1c119e4888402f9c6efc3278d4791dfd8212ccab0c5e78e58e2" dmcf-pid="KDn4R6MV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6083cupl.jpg" data-org-width="658" dmcf-mid="B03zZWXS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6083cu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599f3020141c061b834b25cb22422140ee98964aeabbe2e754a5f2e402c24d" dmcf-pid="9wL8ePRf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왕위를 넘겨 받기 직전 위기에 빠졌다.</p> <p contents-hash="dca2d5fe3c4341db02609ea72e01d2a5957e9d9f57ab104d135a79b599f345f7" dmcf-pid="2ro6dQe4yO" dmcf-ptype="general">9일 밤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10회에서는 계약 결혼이 들통난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9878e6b3c8e214757694bba0cf1e46fe08ba45f5e2f945ab374eb47190ba09b" dmcf-pid="VmgPJxd8ls" dmcf-ptype="general">먼저 성희주는 아버지 성현국(조승연)의 조언을 듣고 이혼을 결심했다. 성희주 본인이 이안대군의 유일한 약점이라는 직언에 마음을 굳게 먹은 것. 성희주는 자신이 모든 추문을 안고 추락하겠다는 마음으로 이안대군에게 이혼을 말했고, 다음 날 곧장 조정 대신들과의 회의 자리에 참석해 이혼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13a3483013ce624cb4f19a7b17bb537881e48ce70385e5249cb46d17b3629f6" dmcf-pid="fsaQiMJ6vm"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관료들에게 자신을 폐서인하고 경찰 조사를 받게 해 이안대군을 향한 추문을 지우라고 제안했다. 같은 시각 오빠인 성태주(이재원) 전무는 기자회견을 열어 계약 결혼과 관련된 의혹을 덮으려 했다. 성태주는 성희주가 혼례식에서 쓰러진 것은 자작극이 아니라 독을 마셨기 때문이라고 기자들에게 말을 흘렸다. 또한 이안대군과 성희주가 서로를 너무 좋아했으나 왕실의 반대도 심했고, 이혼은 왕실의 금기이다 보니 자신이 오빠로서 오지랖을 부려 계약서를 쓰게 했다고 책임을 덮어썼다.</p> <p contents-hash="b49e7d1abeded5d4c834fd818fe675ab0dbd257c45bad0884b8818967b6d88c4" dmcf-pid="4ONxnRiPyr" dmcf-ptype="general">그때 회의실로 왕 이윤(김은호)이 내린 교지가 도착했다. 이안대군은 전날 밤 성희주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이윤을 찾아갔고, 이윤은 이후 그에게 왕위를 넘기겠다는 교지를 내렸다. 이안대군은 이를 거절하고 성희주와 함께 밖으로 나갔고, "더 잃기 싫다며. 그런데 다 잃을 각오로 덤비면 어쩌자고. 내가 나도 너도 못 지킬까봐? 넌 나 안 믿은 거야"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d0678a6aeb98ffaef5fffcd25b4c99b3177996ad2892d89344c0719565eef9" dmcf-pid="8Ae9PV6b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7374mvbi.jpg" data-org-width="658" dmcf-mid="boWtvISr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7374mv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ab2bed548bfdbbef270fbf50d83c11f900725c9816bea5b76aac445db3eec8" dmcf-pid="6cd2QfPKWD" dmcf-ptype="general"><br>대비(공승연)와 부원군 윤성원(조재윤)은 격분했고, 대비는 그 길로 이윤에게 달려갔지만 그를 만나지 못했다. 이안대군은 교지가 내려온 뒤 궁문이 닫히기 전 사저로 빠져 나갔고,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신변을 걱정하던 중 최진숙(박준면)의 응원을 받아 함께 궁을 빠져 나갔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아프다고 연락했고 그제서야 그가 사저에 있음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2324fda1be02aae55483ac33e68642a1b12690c825308d31f648dd7c1242b6a4" dmcf-pid="PkJVx4Q9TE" dmcf-ptype="general">사저로 간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결국 "좋아해요"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안대군은 "하나만 하지?"라고 받아졌다. 성희주는 "안 헷갈리잖아요. 좋아해서 지키고 싶어서 이혼하려는 거 알아서 화난 거잖아"라고 말했다. 성희주는 이어 이안대군에게 키스했고, 이안대군이 다시 성희주에게 진한 키스를 하며 뜨거운 밤을 보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41a493b361ccdb6547e41021f84cf131ccfa6735c00775c59f5082ba8acc6" dmcf-pid="QEifM8x2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8683mzcd.jpg" data-org-width="658" dmcf-mid="KngDnRiP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8683mz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6ffabfbc44f221f07f70e317803459365bef7e1403d1f60bda44a1d158a247" dmcf-pid="xDn4R6MVSc" dmcf-ptype="general"><br>이후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왕위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은 국왕 이윤이 아니라 조카 이윤이라고도 덧붙였다. 그는 형 이환(성준)이 죽기 전 이미 자신에게 선위를 할 것을 결심했고, 붉은 곤룡포까지 지어 보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정작 그날 밤 대전에 불이 났고 이환이 생을 마감했다는 것을 털어 놓으며 "지키지 못했다"라고 괴로워 했다. 성희주는 "끝까지 함께 가자"며 그런 이안대군과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a805e1eb069b1edbe345705b2be5c35eac7d5fb543c8d693fd2384b9842e7c3" dmcf-pid="ycsgENkLSA" dmcf-ptype="general">이윤이 교지를 한 번 더 내린 후 마지막 교지를 앞두고, 궁 안 물밑 싸움은 치열하게 돌아갔다. 이안대군은 대비에게 왕위를 결국 받을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고, 대비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과거 이안대군에 대한 연정도 접은 채 세자빈이 돼야 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절망했다. 이안대군은 자신이 왕이 돼도 대비의 죄를 묻지 않겠다고 말했고, 부원군은 그런 대비를 압박해 계속 행동에 나서라고 부추겼다. 그러던 중 이윤이 찾아와 자신 또한 아버지 이환의 뜻을 알고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대비는 충격에 빠졌고, 무언가를 결심한 듯 "그 아이를 궁으로 불러야 겠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bfacbbaffa79d6a4dfae4ad3aa58c59e018665093793d92bb4c000a54b392" dmcf-pid="WkOaDjEo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9969eapa.jpg" data-org-width="658" dmcf-mid="9goEiMJ6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232959969ea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c7d0fc9152d122c1c3fea8f44758e58361e4baac9c51ca47c3eeef36fb84ed" dmcf-pid="YEINwADgWN" dmcf-ptype="general"><br>한편 부원군을 밤 늦게 찾아갔던 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입궐해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요청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를 만나기 위해 편전에 들었고, 같은 시간 성희주는 가족들에게 이안대군의 선위에 대해 알리기 위해 궁을 나서려 했다. 부원군과 성희주가 궁 안에서 마주친 상황, 갑자기 폭발음이 두 번 들렸다. 편전이 불에 타고 있었고, 그 앞으로 달려간 성희주는 충격에 빠진 도혜정(이연)을 만났다. 도혜정은 "자가께서 편전 안에 계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7ea0a6f0737bfc9f182a1ffb5e5676728fdd8b91b38f69e8fdc82736f09539" dmcf-pid="GDCjrcwaSa"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화 예고를 통해 성희주가 불이 난 편전 안으로 이안대군을 찾으러 들어간 모습, 다시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잠시 공개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a493bfd85ba2d564497d48619a8beebbab9a235a6e532f0b08efd59701df1a7" dmcf-pid="HwhAmkrN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184dd5f90959712d6d6d9a18a236f890b3e5f1c9af0f493f4e4ee9df14ad0959" dmcf-pid="XrlcsEmjT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 <span>변우석</span> | <span>아이유</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ZmSkODsAT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이것까지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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