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군대만 갔어도..' 댓글에 눈물 "그런 기억 드려 죄송"→"가정이 내게 천국" 작성일 05-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OaxuB3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a338cf5c281a022003949ad5626ce36048ad9f88e9bc58a64023387dc1a39" dmcf-pid="6pINM7b0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승준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tvnews/20260509192249923tsuh.jpg" data-org-width="615" dmcf-mid="4GwvDRiP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tvnews/20260509192249923ts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승준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d96ab1902c0952f14d70bf5799781e08b5378cfb9767813cdbdfa84fdc89f5" dmcf-pid="PUCjRzKpC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승준이 군대 이야기를 꺼낸 팬의 응원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18cd7e9013486b7f790c918e04c18d321e5fe33e2f4dcbade17b5e562fdac43" dmcf-pid="QuhAeq9Ulx" dmcf-ptype="general">9일 가수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제부터 제가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을 위해 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42e9595ec960f924b250bfae5ffd098614214a5d9b949b7596d45349f506490" dmcf-pid="x7lcdB2ulQ"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준은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내겐 모두 소중한 분들이다. 내게 관심이 있어 시간을 내 댓글도 써주시는 거니 감사할 따름이다. 가장 무서운 건 무관심"이라고 감사해했다. </p> <p contents-hash="8e359683dc22cc08954f5a73d4b4277547d6b39f4429fdfe4f982af640c57392" dmcf-pid="yk8uHwOcCP" dmcf-ptype="general">이어 구독자들이 보내온 사연을 소개한 뒤, 그는 '군대만 갔어도, 처음부터 가족이 미국에 있어 시민권 따고 못 가는 거라고 했어도 그냥 넘어갔을 텐데 아깝고 안타깝다', '언론에서 유승준 뉴스가 나올 때 심하게 욕했는데 인생을 살다 보니 후회와 죄송한 마음이 든다'는 댓글을 읽다가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f6ec1443ce359e6a2f6ad24f8dd26b938092119981fb9f4847f489b2d10590a" dmcf-pid="WE67XrIkS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내가 다 죄송하다. 그런 기억 남겨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기회만 된다면 좋은 추억을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ef38496d2cd65f40cde5086598c35d787c50380d48d3f434478abaf249b60a9" dmcf-pid="YDPzZmCEy8" dmcf-ptype="general">또한 유승준은 첫사랑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둔 데 대해 "모든 힘이 자식에게서 왔다. 자식들은 사랑의 열매"라며 "우리 집은 늘 천국 같았다. 우리 가정은 언제나 밝기 때문에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만 오면 모든 게 해결되고 아름다웠다. 그래서 살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GAKtvjEoS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작성한 유서 공개 "아들아, 실컷 울고 나누는 삶을 살길 바랄게" [RE:뷰] 05-09 다음 '놀면 뭐하니?' 백지영, 유재석표 발라드 OST에 만족 "고맙고 기쁘다" [TV캡처]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