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백지영, 유재석표 발라드 OST에 만족 "고맙고 기쁘다" [TV캡처] 작성일 05-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dfM7b0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3beeff32ce7fe7c9d542ba51280239a08c53e54ab753da2b7bd4f7b7b88ff" dmcf-pid="UOJ4RzKp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92327104gtws.jpg" data-org-width="700" dmcf-mid="VG6NM7b0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92327104gt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d4df6cd961af2233f9157adaac854e955e8881e5dbcc1d3fc6d77225dc8e7" dmcf-pid="uIi8eq9U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백지영이 유재석의 발라드 신곡 OST를 맡는다.</p> <p contents-hash="a1b69df859441f2a02cf5c3088546718e0daeeb6e9b6fd5d108629ee4157d54d" dmcf-pid="7Cn6dB2uvr"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김석훈, 김성균과 합심해 만든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의 제작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dce3e8a0227ea9c879e636758994263178e7feb0623581548e76a768bda7a1d" dmcf-pid="zhLPJbV7Tw"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백지영이 OST에 참여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이걸 지영 씨가 오케이 한 것도 이게 진짜 마음에 들어서 오케이 한 거야, 아니면 개인적인 친분 때문이야?"라며 의문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f781d359fc1ecad9997d7e146f85f44919028c2376d7bf08fa64bde0891bb03" dmcf-pid="qloQiKfzvD"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통화하는 톤을 들어 보니까 '마이너네. 마이너 내 거잖아' 했다"고 떠올렸다. 하하는 "일단 노래가 좋으니까. 냉정하신 분이거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이 만든 댄스곡을 언급하며 "유 감독님 건 너무 밝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45ee72c73c0bd40be6ba4774b1909964c5e2fc4a4e10cecb98767a1009c31a" dmcf-pid="BSgxn94qTE"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제가 다른 노래를, 발라드를 하나 만들었다"며 이번에는 댄스곡도, 8비트도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제 노래가 '끝까지 못한 말', 이 드라마와 딱 맞다"며 지난 댄스곡과는 180도 다른 감성적인 발라드 곡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77faebcb7a7047052776db1eb70657f5d7de2ff9beaf0d2cdaa340c0f9d4d94" dmcf-pid="bvaML28BTk" dmcf-ptype="general">노래를 들어본 하하, 주우재는 "좋은데?" "좋다 OST다 이거"라며 박수를 쳤다. 그러면서 "이거 백지영 누나가 부르는 게 상상이 된다"며 감탄했다. 주우재는 "음악 감독님"이라며 유재석에게 손을 건넸고, 하하는 "이거 너무 좋은데? 원래 댄스였잖아. 왜 그래 진짜"라며 위태로워진 음악 감독 자리에 불안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7d3ca5283148bd8b204a0decc3d74ec200e4293f4b1829ec8ae7450ebc3386c" dmcf-pid="KOJ4RzKpSc"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 곡은 백지영이 섭외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급하게 발라드로 만들었다"며 "AI로 이 느낌을 담아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da7ce7ed65a99ea37dd59cdb0c0b4ce05fd3b0c9578601ab98e43dbfde62e6" dmcf-pid="9Ii8eq9UyA"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제가 봤을 때 '끝까지 못한 말'이 메인 테마가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하는 "(백지영이) 마이너의 여왕이니까 마이너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난 이렇게 준비한 줄 몰랐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이, 준비해야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4b4f863b7a047669f04c861412ea610ad38112931e44c111241fbb0617216c7" dmcf-pid="2Cn6dB2ulj" dmcf-ptype="general">하하는 "근데 OST만 뜨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OST를 위해서 만든 드라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41c69cb00682e25c39937ffe8fe0c6934448f7565265a20b7386a0a9eb10614" dmcf-pid="VhLPJbV7yN" dmcf-ptype="general">이어 백지영이 등장했다. 백지영은 '끝까지 못한 말'을 들어본 뒤 "괜찮다. 괜찮은데 내 촉은 자꾸 '자객의 단어'라고 말한다"며 '자객의 단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저는 진심으로 왔다"며 '자객의 단어'와 '끝까지 못한 말' 모두 OST를 맡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37cc13a87ea0ae600eedf659cce0c51463302848e6d4b2267605cf927ea6f75" dmcf-pid="floQiKfzya" dmcf-ptype="general">OST 녹음에 참여한 백지영은 "이걸 나한테 불러달라고 했다는 게 너무 고맙고 기뻤다"며 "대니 구의 바이올린 연주가 들어가니까 흐름을 고급스럽게 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4Sgxn94q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군대만 갔어도..' 댓글에 눈물 "그런 기억 드려 죄송"→"가정이 내게 천국" 05-09 다음 김재중 “친부, 군대 있을 때 찾아와…용서할 그릇 안 돼” (살림남)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