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 고양에 이어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W35) 복식도 우승 작성일 05-09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 궈메이치와 짝, 장가을-장한나 격파<br>-NH농협은행 국제여자투어 이어 2주 연속 정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09/0000013201_001_20260509180618980.jpg" alt="" /><em class="img_desc">2주 연속 ITF W35 복식 챔피언에 오른 백다연. NH농협은행 여자테니스단 제공</em></span></div><br><br>[김경무 기자]  백다연(23·NH농협은행)이 파트너를 바꿔가며 2주 연속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통산 13번째 복식 우승이다. <br><br>9일 경남 창원시립테니스장 하드코트에서 열린 2026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ITF W35, 총상금 3만달러) 복식 결승. 백다연은 중국의 궈메이치(26)와 짝을 이뤄 장가을(19·안동시청)-장한나(28·미국) 조를 7-5, 7-5로 꺾고 우승했다.<br><br>앞서 백다연은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ITF W35) 복식 결승에서는 재다 다니엘(미국)과 짝을 이뤄 김다빈-박소현(이상 강원도청) 짝을 6-4, 6-0으로 잡고 정상에 오른 바 있다.<br><br>톱시드를 받고 단식에도 출전한 백다연은 9일 4강전에서 장한나(미국)에게 1-6 4-6으로 패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09/0000013201_002_20260509180619023.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에서 우승을 합작한 백다연과 중국의 궈메이치. NH농협은행 여자테니스단 제공</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즈, 데뷔하자마자 ‘예의돌’ 됐다… 유브이표 혹독 신고식 05-09 다음 ‘놀면 뭐하니?’ 허경환, 인생 첫 여주인공… 수염 올라오는 치명적 그녀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