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즈, 데뷔하자마자 ‘예의돌’ 됐다… 유브이표 혹독 신고식 작성일 05-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예절 교육에 회초리까지<br>‘피플 톡’ 라이브도 대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jOQUqFOJ"> <p contents-hash="1dd18e8ca19a629b4f2b1bb4b80b1dea5917d7f03e2b52ab925f9c041b54ceed" dmcf-pid="9F2RtISrI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네이즈가 소속사 선배 이석훈과 함께한 예능 콘텐츠에서 유쾌한 신고식을 치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인다운 풋풋함과 예능감이 더해지며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019be272742463efb0103022064223e1ea51a8aa3caf85a2f8146e0922f2a" dmcf-pid="23VeFCvm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브이 유튜브 채널 ‘유브이방’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Edaily/20260509180718477orko.jpg" data-org-width="670" dmcf-mid="bn6nUvYC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Edaily/20260509180718477or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브이 유튜브 채널 ‘유브이방’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cde701605abf473b794244eae23f12938d10826ab1378cbcf521b3a273e8f3" dmcf-pid="V0fd3hTssR" dmcf-ptype="general">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네이즈 멤버 윤기, 턴, 도혁은 지난 8일 공개된 유브이(UV)의 페이크 다큐 콘텐츠 ‘유브이방’에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소속사 선배 이석훈과 함께 등장해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3522885c6db4d29b9b8f576834ce6b2c6b1d2dd3886f0b58ee97a067cd91a537" dmcf-pid="fp4J0lyOsM" dmcf-ptype="general">이석훈은 멤버들에게 “항상 예의 있게 행동하라”며 선배다운 조언을 건넸고, 네이즈는 유세윤과 뮤지를 만나자마자 깍듯한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유브이는 “더 예의 있게 해야 한다”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18dbe3a8d8acb08662b316ab622175fcfd43f3f348aa10f78b1fbbf9c755d3a" dmcf-pid="4U8ipSWIDx" dmcf-ptype="general">특히 태국인 멤버 턴에게는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절 문화가 있었다”며 갑작스럽게 ‘예절 교육’까지 시작됐다. 이에 유브이는 “같은 소속사 선배면 이런 건 직접 알려줘야 한다”며 이석훈을 몰아갔고, 이석훈은 직접 절하는 시범까지 보이며 상황극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이후 네이즈 멤버들 역시 연달아 큰절을 올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82a486a0c57c6433795c63004c064aab9146b223c487d282b33afcf374d890b" dmcf-pid="8u6nUvYCsQ" dmcf-ptype="general">이어진 자기소개 시간에서도 유브이의 ‘예의 집착’은 계속됐다. 멤버들의 말투 하나까지 꼬투리를 잡던 유세윤과 뮤지는 급기야 윤기의 기침 소리까지 문제 삼았고, 결국 이석훈이 대신 회초리를 맞는 상황까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38d942becfec27f0965670141f928eeb341fec8b513958fc2e2c6c5e8b23522" dmcf-pid="67PLuTGhOP" dmcf-ptype="general">네이즈는 분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데뷔 타이틀곡 ‘피플 톡’(People Talk)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가사 속 “대충 걸쳐”라는 표현이 또 다른 빌미가 됐다. 유세윤은 “대충 하는 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한번 이석훈을 몰아세웠고, 안무 속 손가락 포인트 동작마저 “왜 자꾸 손가락질하냐”는 지적을 받으며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은 급히 손동작을 수정해 ‘공손 버전 안무’를 선보이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6621a2af9379ab2af287ccf8d0acf9fb5fedd435b7ccc84bed1a22787b4d2fc" dmcf-pid="PzQo7yHlm6" dmcf-ptype="general">상황극은 점점 과열됐다. 유브이는 네이즈의 작은 실수마다 이석훈에게 책임을 돌렸고, 급기야 멤버들의 옷까지 빼앗아 입으며 막무가내 행동을 이어갔다. 결국 이석훈은 “애들 앞에서 뭐 하는 거냐”며 정색했고, 당황한 유브이가 슬그머니 자리를 떠나는 엔딩으로 마무리되며 큰 웃음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337d9ae3bfc39b0e09e95368f4bb00eb14ffc94c48e8db33173711d397cf7bb" dmcf-pid="QjhXN8x2r8"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를 통해 네이즈는 신인 특유의 긴장감과 풋풋함은 물론, 예상 밖 예능 적응력까지 보여줬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석훈이 선배로서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아주며 멤버들의 매력을 끌어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8b67f926226ef4d8babc353b4a51c0b59a6d1a781449c39a700177da10938a3" dmcf-pid="xAlZj6MVE4" dmcf-ptype="general">네이즈는 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으로 구성된 신인 그룹이다. 최근 M2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 출연에 이어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데뷔 초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yU8ipSWIm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뜨거운 눈물… 맏형 진심에 숙연해진 ‘석삼패밀리’ [T-데이] 05-09 다음 백다연, 고양에 이어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W35) 복식도 우승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