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이창섭, 내 곡 리메이크 후에도 연락 없어"... 돌발 폭로 작성일 05-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EIFZFY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a4a79a6c90417dee149ee4d59042e06ba0558fb8b5006f5af098531275a1c" dmcf-pid="KGDC353G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성시경에게 오해를 샀던 일화에 대해 해명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ankooki/20260509144744102ps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JNvCvm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ankooki/20260509144744102ps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성시경에게 오해를 샀던 일화에 대해 해명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6f0161dd057ccc486e0c3049728b9358b9a2153354ae7d7060c52e637e744" dmcf-pid="9Hwh010HLf" dmcf-ptype="general">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성시경에게 오해를 샀던 일화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86888bdc25480f2b39359bbbe39694e28c81c207036ad847e34ca86448c5931" dmcf-pid="2XrlptpXJV"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창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211411f2e67d82430b932b8809238437c477ba7768855185eab1bce6c7e4fcc" dmcf-pid="VZmSUFUZe2" dmcf-ptype="general">이날 이창섭은 원곡자인 성시경 앞에서 '그 자리에, 그 시간에' 무대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p> <p contents-hash="c8f2879a3a1a0e886f659ab049862f2cd826b2173cf7132d2492f1a2d93cc51a" dmcf-pid="f5svu3u5M9"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무대 이후 성시경은 본인의 곡을 두 곡이나 리메이크한 후에도 연락이 없었던 이창섭에게 섭섭함을 느꼈다라고 폭로해 이창섭을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 소문난 내향인인 이창섭은 “제가 그런 걸 잘 못한다”라고 해명한 뒤 당시 성시경에게 보낸 사죄의 DM을 공개적으로 낭독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9faf9d201c925576675e9320fde70e35a0a016a44f62762cee626e762416150" dmcf-pid="41OT7071nK"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선배가 후배에게 다가가기는 더 어려운 일"이라며 "얼마 전 에스파와 같은 비행기를 탔는데 멀리서 바라만 봤다"라고 선배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a3f7aa252c6249bf94c29251f6d764fc65a891c1db01d612b229e03de710ba" dmcf-pid="8tIyzpztLb" dmcf-ptype="general">이창섭의 '내향인' 에피소드는 이어졌다. 앞서 유튜브 예능 '전과자'를 진행했던 이창섭은 "첫 화 때는 낯을 가리느라 인터뷰를 못 하고 대학교 앞에서 40분을 혼자 서 있었다"라며 전형적인 내향인의 면모를 보였다. 반면 이창섭은 "제가 콘서트 때는 잘 뛰어논다"라며 가수로서는 '파워 E'가 되는 반전 매력을 터트리며 현장을 뒤집었다. 객석으로 뛰어들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던 이창섭은 음악이 끝나자 황급히 무대로 복귀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6FCWqUqFiB"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방송국과 모종의 거래 거부"..대성, 과거 '빅뱅 음방' 1곳만 나간 이유 폭로 [집대성] 05-09 다음 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차트 톱100 뚫었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