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차트 톱100 뚫었다 작성일 05-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Am5G5T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4431c739b5add82574640aaa8812ba6b2126c3727526ad9e52f2c38a7beed" dmcf-pid="Vpcs1H1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44744748mkut.jpg" data-org-width="650" dmcf-mid="9sxnIrIk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44744748mk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UkOtXtW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c14d133eb0fd7d97870191d784fb9b846e9e9fad186d5da823c6a0bb478d104" dmcf-pid="4uEIFZFYWi" dmcf-ptype="general">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차트 ‘톱 100’을 뚫었다. </p> <p contents-hash="1364e236867caa2df122dac7d7047851037f5578916b4409da11796d5c3ac61d" dmcf-pid="87DC353GvJ" dmcf-ptype="general">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주간 차트(집계 기간: 5월 1일~7일)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주 대비 42계단 치솟은 61위에 올랐다. 국가/지역별로는 한국, 일본, 태국, 헝가리 등 22개 차트에 들었다. 일간 ‘데일리 톱 송 글로벌’(7일 자)에서는 64위로 16일 연속 순위권에 자리했다. 한국 ‘데일리 톱 송’에서 10일 동안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e2bff9b8ba7c79f9eead188c98a60e8af00e0a9808ec5b22326072b43c8a8a30" dmcf-pid="6zwh010HSd" dmcf-ptype="general">청취자 유입 추이도 가파르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는 9일 978만 명을 넘었다. 신곡 발표 전인 지난 4월 초 평균 710만 명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30% 이상 증가했다. K-팝 보이그룹별 역대 최다 수치로 보면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 다음으로 다섯 번째에 해당한다. 이처럼 코르티스는 데뷔 9개월 차에 전 세계 음악시장에서 존재감을 떨치는 팀으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a2b98f1a6a7eb7ef3552a329321ab0fb16bae0e7dbf6c911c88ab6ddad464cc3" dmcf-pid="PqrlptpXSe" dmcf-ptype="general">‘REDRED’는 대중성 지표로 꼽히는 국내 음원 차트의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7일 자 멜론 일간 차트는 8위로 전날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같은 날 벅스 4위, 바이브 11위에 자리했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는 8일까지 13일 연속 1위다. 미니 2집에 수록된 6곡 전곡이 4일째 순위권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840dcf7db3c9e6ba57b064a1b411bc029f6821faa896c86675169c1922ea915" dmcf-pid="Qi1uM6MVlR" dmcf-ptype="general">4일 정식 발매된 신보 ‘GREENGREEN’의 흥행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 7일 자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나흘 만에 총 판매량 202만 장을 돌파했다. ‘더블 밀리언셀러’를 일찌감치 확정 지었고 전작인 미니 1집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3만 6367장의 약 다섯 배를 달성했다. 7일 자 일본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에 1위로 진입하며 곳곳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d9ad6fe235f4cbf4b070adce8976cfcbb76522c7f2dc06f00f7981188138e8f7" dmcf-pid="xnt7RPRfSM"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9일 MBC ‘쇼! 음악중심’과 10일 SBS ‘인기가요’에서 재치 있는 ‘팔랑귀 춤’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REDRED’와 팀의 터질 듯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수록곡 ‘TNT’를 선보인다. 풍성한 무대는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서 계속된다. 또 13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14일 홍익대 서울캠퍼스의 대학 축제 참여가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y5okYvYCl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1gEGTGh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이창섭, 내 곡 리메이크 후에도 연락 없어"... 돌발 폭로 05-09 다음 문가영, 첫 백상 후보에 바로 최우수상…만약에 우리로 연 정점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