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3천만장 판매' 김란영, 수척해진 근황…위암 투병 후 15kg 빠졌다 ('특종세상') 작성일 05-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란영, 위암 투병 중 근황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gNBuB3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7d384d9dc06f4b69706e774d2b1285a2fb2081a10c2cfbd8331d4d1ae97b5" data-idxno="688914" data-type="photo" dmcf-pid="xRNAKzKp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40117847yfqg.jpg" data-org-width="720" dmcf-mid="8TLgzpzt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40117847yf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19c8e82e8d51cb6b17518aa4da02667b8637db6361cdd118258936e19fe0e8" dmcf-pid="WGpusDsALH"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가수 김란영이 위암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2321deff24d95327a3e80fb205ce3af3dd21df2e93d9b081e22760fc6a6f9d" dmcf-pid="YHU7OwOcRG"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조금 안 좋으신데요? 위궤양인 줄 알았는데. 경악! 가수 김란영의 투병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2023년 6월 공개된 MBN '특종세상' 방영분이다.</p> <p contents-hash="1f4f5679ca693a0db46ee43fae75fe00076b3e883cf535b56df92f4adc7810eb" dmcf-pid="GXuzIrIkRY"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김영란은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몸이 안 좋아서 종합 검진을 받았는데 검사하고 나서 빨리 오라고 하더라. 갔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조금 안 좋으신데요'라고 하셔서 저는 위궤양이나 염증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위암입니다. 큰 병원으로 가세요'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때부터 막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27fc62059ab4b50f4daded8345d15abfbe10f2548e8caa99be0a06880c869d0" dmcf-pid="HZ7qCmCEeW" dmcf-ptype="general">이후 60%에 달하는 위 절제술을 받은 김란영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토로했다. 그는 "처음 500g, 1kg 빠질 때는 날씬해지니까 좋았는데 이후 계속해서 빠지면서 점점 기운이 없어졌다"며 "지금은 총 15kg이 빠졌다. 수술 후에 이렇게 많이 빠질 수 있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dd73c49e86f60bff455fb47173e1b0969fc3a804b391d885299c7020295757" dmcf-pid="X5zBhshDny"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어머니를 모신 납골당을 찾은 그는 살아생전 어머니의 사진을 보며 "엄마 나 자꾸 살이 빠진다. 나 살 좀 찌게 해줘"라며 안타까운 이야기를 털어놓아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안타깝다", "그 시절 고속도로 가면 정말 이분 목소리 항상 나왔는데, 이런 힘든 시간을 겪고 계셨군요", "잊혀지고 있는 가수들이 너무 많네요", "영상 보다가 엉엉 울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94fbd8af498ed7c9fbaf80ea73fa98c64dad8d660452f1000ca872f771fef9" dmcf-pid="Z1qblOlwMT" dmcf-ptype="general">1963년생 김란영은 지난 1973년 여수 MBC 신인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1980~90년대 '고속도로 4대 천왕'으로 불리며 영광스러운 한때를 누렸다. 그는 5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70여 장의 앨범을 내며 공식적으로 3,000만 장이라는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그중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앨범은 많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c7f1de104e91660cb651622ef3e0a143358b82dba9ae3d71142a24a18de97" data-idxno="688915" data-type="photo" dmcf-pid="1W3prkrN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40119114mhmg.jpg" data-org-width="720" dmcf-mid="61qblOlw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40119114mh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552dcbc4905a4255cf09da4814b4ab7ff7d50c2f701557e97391215f666a56" dmcf-pid="FGpusDsAeh"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1살 연상 女가수 본가에 데려왔다…"예비 며느리" 부모님도 활짝 ('살림남') 05-09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 배종옥과 잔혹한 대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