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핫 스위트’ 피소 작성일 05-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O9fyHl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135469227f85e2d12cb2317d16868581ce6e1560e25b96718741ebd6a669c" dmcf-pid="HLS8QXtW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그룹 뉴진스.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khan/20260509122716847rj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JH5jEo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khan/20260509122716847rj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그룹 뉴진스.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bf721a28758092837158adce828d644c0a416ee936ef7d234e55868344a469" dmcf-pid="Xov6xZFY3O"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하이브·어도어가 지난해 발매한 ‘핫 스위트’(Hot Sweet)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c5bd3806a3e318bfdf9e74237e7418b05209a97d258c8090f7ffc5b0b4fcb85" dmcf-pid="ZgTPM53G3s" dmcf-ptype="general">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과 하이브는 ‘핫 스위트’를 둘러싼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했다. 매체는 원고 측 작곡가가 “해당 곡이 자신의 작품을 명백하게 베꼈다”(blatant copying)고 주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2bb25a505b024c8a096d23f18caacd3dca1db86f5569cddbe51c4baa990fe0" dmcf-pid="5ayQR10Hzm" dmcf-ptype="general">원고 측 소장에 따르면 이 작곡가는 2024년 초 자신의 음악 퍼블리셔로부터 반주(인스트루멘털) 트랙을 받아 그 위에 멜로디와 가사를 얹는 ‘탑라인’(topline) 작업을 의뢰받았다. 이후 수개월 뒤 ‘핫 스위트’가 발매됐고, 원고는 곡 1절이 자신이 제출한 데모와 “양적·질적으로 유사하다”며 손해배상과 로열티 지분을 포함한 권리를 청구했다.</p> <p contents-hash="2bc8402b86afac386fef590b266b5fd00ed55b3ea847297a2b3467172bdc2f99" dmcf-pid="1NWxetpX3r" dmcf-ptype="general">‘핫 스위트’는 지난해 5월 발매된 뉴진스의 더블 싱글 수록곡이다. 같은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 ‘버블검’(Bubble Gum)도 앞서 표절 시비에 올랐다. 영국 밴드 샤카탁(Shakatak)의 1982년 곡 ‘Easier Said Than Done’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원작자 측은 어도어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이의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413b7ae57c0bb645b8cfcc9168265d7528bd8616d0c7780739e3aa7cbf01fdb" dmcf-pid="tjYMdFUZFw" dmcf-ptype="general">당시 어도어는 “작곡가들은 해당 곡을 들어본 적조차 없다”는 입장을 냈고 음악학자 분석 보고서까지 제출하며 반박했다. 한 앨범의 두 수록곡이 영국과 미국에서 각각 저작권 시비에 오르게 됐다.</p> <p contents-hash="0deec62a37b868d52f8a69555b0af2698391b99dfd24c912cef177060df1b28e" dmcf-pid="FAGRJ3u5FD"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어도어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무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바 있다. 이후 활동과 복귀 여부 등을 놓고 멤버별 입장이 갈린 상태다.</p> <p contents-hash="24c69779d29b600846e9814f1de0336a0c34e12dccbaeecab8a9e2704066beca" dmcf-pid="3NWxetpXFE"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버이날, ★들의 ‘백상’ 효도”…임수정·박보영 감성 고백 [이슈&톡] 05-09 다음 황인수, 세계 4위 단체 챔피언 꺾고 UFC 재도전? [ZFN]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