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 韓 국민 영웅, 또 한 번의 쾌거...동계 올림픽 '金金' 2관왕 차지한 김길리, 소강체육대상 최우수상 작성일 05-09 4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9/0002246911_001_2026050904130888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또 한 번 시상대에 올랐다.<br><br>김길리는 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소강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품에 안았다.<br><br>소강민관식육영재단은 '뉴스1 '등을 통해 "1월부터 각계로부터 추천받은 체육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네 차례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8회 소강체육대상 부문별 수상자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9/0002246911_002_20260509041308951.jpg" alt="" /></span></div><br><br>김길리의 매니지먼트 '700크리에이터스'는 해당 소식을 전하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보여준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시간을 인정받아 김길리 선수가 소강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라며 "항상 묵묵하게 본인의 길을 걸어가는 김길리 선수에게 많은 축하 바란다"고 조명했다.<br><br>앞서 김길리는 지난달 대한빙상경기연맹(KSU) 2025/26 시즌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인물·문화 부문 수상자로 꼽히며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9/0002246911_003_20260509041308994.jpg" alt="" /></span></div><br><br>여기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 거둔 성과가 주요했다. 김길리는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여자 1,000m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한 김길리는 올림픽 직후 진행된 2026 캐나다 몬트리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마저 휩쓸었다. 여자 1,000m와 1,500m를 연달아 제패한 김길리는 자신의 전성시대가 왔음을 만천하에 알렸다.<br><br>사진=김길리 SNS, 700크리에이터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전신 왁싱 고백 "난 가슴털만 남긴다…내 트레이드 마크" 05-09 다음 [취재수첩] R&D 예산 쏟아지는데…브로커는 넘치고 창구는 비어있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