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 대상 받았다 "1700만 관객분들께 감사"[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2회 백상예술대상 개최<br>"박지훈 덕분에 몰입하게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reHhTsrZ"> <p contents-hash="8fd3d4770b96663b5f0de9193bf52fe4d5bd44a43f44732f47736e163485065b" dmcf-pid="qdmdXlyOw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대상을 수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227dd17e1ba92439f3053245d5bbff8f7c09e7a1a8acbe35b899821e263c6" dmcf-pid="BJsJZSWI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daily/20260508234818641rpca.jpg" data-org-width="670" dmcf-mid="78reHhTs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daily/20260508234818641rp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8e806090a0911358335a24a880411fa45b36122ce7192dfe7762e498d9cac6" dmcf-pid="biOi5vYCrG" dmcf-ptype="general">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이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333f5deecda1fc2e6cc23960a75e4546e65ede804aa55781435ddc380b9edaba" dmcf-pid="KiOi5vYCEY"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남자조연상을 수상을 기대했다. 앉아서 아직 좀 멀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슬슬 카메라가 저에게 오길래 작품상을 주나 했다”며 트로피를 바라보더니 “대상이 이렇게 생겼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cbe2085759e2bd5e38cda0cc9716e8c6fb41175b0f66194b68ce1b1b35a666b" dmcf-pid="9nIn1TGhwW"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영화를 하면서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하다보니 조연상도 주더라. 마흔 다섯까지 했음 좋겠다고 했는데 더 하게 됐다. 조연상이면 됐다, 연기만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대상을 받으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a2977f441051177211dff41d2aebb3b023050e29382f857b9e4155434c1a58" dmcf-pid="2LCLtyHlry" dmcf-ptype="general">이어 “‘왕과 사는 남자’를 찾아주신 1700만 되는 관객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무대 인사를 통해 혈색이 도는 극장 같은 느낌이 들었고 잊혀졌던 극장의 맛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여러 영화가 여러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2ba155ea6ecfdd8e918b607f2ca7141702142151c39a064fedbea71406c118" dmcf-pid="VohoFWXSsT"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다 “우리 지훈이. 제가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에게 좋은 눈빛과 호흡을 박지훈 배우가 저에게 줘서 제가 그걸 받았다. 너무 감사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d59b4f8aa297cc972c3ae5710c3b9a04f10ccf12a547ce61aedc6be354e321d" dmcf-pid="fglg3YZvDv" dmcf-ptype="general">이어 고 안성기를 떠올리며 “배우가 작품이 없을 때를 어떻게 지내는 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셔서 그걸 떠올리면서 살았다. 이 상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d661f93fad3c2e8af961002e8714011ba8d4468d80a9d354f8f7104d21122c" dmcf-pid="4aSa0G5TIS" dmcf-ptype="general">‘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8NvNpH1ys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뼈말라’ 홍진경, 줄줄 흘러내리는 핑크 드레스 붙잡고 ‘허둥지둥’ 05-08 다음 '최우수 연기상' 박보영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백상예술대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