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디자이너 "비난할 의도 無" 사과 작성일 05-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SPsPRf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81f990781bd650b6b688390fd00edf690ce455b38bbd3bc0f733a8c037686" dmcf-pid="42dXPXtW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81316528mweu.jpg" data-org-width="530" dmcf-mid="VCTxIxd8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81316528mw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8afaf5776d6c9a54b4c21e55085731502d22376777bec464e6d6f522d0084f" dmcf-pid="8VJZQZFYly"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의상을 미반납했다는 의혹을 벗었다.</p> <p contents-hash="89f5b34d13aab359564947064919d4d763a0e532638546828649c23772a1e473" dmcf-pid="6fi5x53GST"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지수 측의 의상 미반납을 저격했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8일 자신의 SNS에 "지수와 그의 팀에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밝히고, 제가 처음에 이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서도 스스로 책임을 지고자 한다"며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7de0d89bdbb113687d007675425beba1c09b594dd24ab969ddca194999746ca" dmcf-pid="P4n1M10Hvv" dmcf-ptype="general">그는 "지수도 블리수 측도 의상을 훔치거나, 임의로 다루거나, 배송하거나, 개인적으로 보관한 적이 결코 없다. 저는 단 한 순간도 그가 그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적으로 비난할 의도가 없다"고 명확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0f29d741360da173a027d546dd86e7ca736afac07dac1f22cc7a851b7a97b7c1" dmcf-pid="Q8LtRtpXlS" dmcf-ptype="general">이어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신진 디자이너로서, 이번 상황은 제 브랜드에 심각한 타격을 줬다. 해당 의상들은 제게 정서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매우 가치 있는 작업물들이며, 명확한 소통 없이 오랫동안 의상을 돌려받지 못한 일은 제 작업과 향후 활동 기회에 지장을 초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620a5ee73150bb6e2dccaf1241f11f819671037257d52cb81f7758942ec534" dmcf-pid="x6oFeFUZll"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팀 측에 보낸 청구서는 의상을 반환받지 못할 경우에만 청구되는 것이었으며, 이후 팀으로부터 의상을 무사히 돌려받을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다"며 "저는 그저 이번 해명을 통해 아티스트 본인을 이번 상황 및 이와 관련된 소통의 문제로부터 분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동시에, 이 일이 제 브랜드와 작업에 미친 실질적인 타격과 어려움 역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fc6e118f7d1096f80a1c000722bad1c653a9998a19a98e029b8336745aef1f" dmcf-pid="yStgGgAihh"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수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는 게시글을 올려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6개월 전 지수의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지수의 한국 팀에게 여러 의상을 보냈지만 계속해서 작업 날짜를 연기했고, 아직까지 물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45d5baaf1677b9d13b8cd36f09a1ba48ccc66e83bc2e8269faa201c5cde68dc" dmcf-pid="WvFaHacnTC"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이 심화되자 그는 "지수를 공격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YT3NXNkLy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3년 연속 '케이콘' 빛낸다…스페셜 무대까지 05-08 다음 '1루수 지원자' 이대호, 위풍당당 단독 입장..'불꽃야구2' 자체 청백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