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수 지원자' 이대호, 위풍당당 단독 입장..'불꽃야구2' 자체 청백전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PG8G5TCV">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9zQH6H1yv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8f75fb58420f2f587bd19dbd3ba9b70564bc6aae3bb5f9e7965f22cbc254e" dmcf-pid="2qxXPXtW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81318102ugp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a7o7b0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81318102ug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C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78191b940a855bcc7604e01f1689a176064d603dc0f1023c07feab356471c1" dmcf-pid="VBMZQZFYCK" dmcf-ptype="general"> <br>'불꽃야구2'에서 자체 청백전을 연다. </div> <p contents-hash="199170448485e4961ce4f90fcd3ef16950574579e979dcceffba7dd6a6e22bd8" dmcf-pid="fbR5x53GWb"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 최종 엔트리 합류를 위한 최종 관문인 자체 청백전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1457a1cfdf81eb7eb9f817f3f849a5a29c9c91131e49fa1ffe65ce865d8e402f" dmcf-pid="4Ke1M10HvB"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선수단 모집에는 무려 207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불꽃야구2'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김성근 감독은 엄격한 기준을 내세워 심사에 나섰고, 이를 거쳐 총 44명의 지원자들이 개별테스트 기회를 얻었다. 실력파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어떤 선수가 불꽃 파이터즈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49ee8d386f9061c0e107c74a43181eac137c2d068a073c79351e34004a253ee" dmcf-pid="89dtRtpXhq"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지원자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체 청백전이 막을 올린다. 결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들어선 선수들의 얼굴에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과 긴장감이 역력하다. 그라운드에 도열한 지원자들은 피할 수 없는 서바이벌을 앞두고 묘한 기류를 내뿜는다.</p> <p contents-hash="7b81c07487ee9bbbf8c94910ec485739f428c54e7e9c2877b56be3c84f6cf78c" dmcf-pid="62JFeFUZhz" dmcf-ptype="general">선수들이 하나둘 집결하는 와중, 이들의 시선은 한 곳으로 쏠린다. 주인공은 바로 1루수 지원자 이대호. 지난 방송에서 1루수 지원자 중 유일하게 합격 통보를 받은 그는 위풍당당하게 그라운드로 걸어오며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다. 적수가 없는 압도적인 실력자 이대호의 등장에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b895365bfe2532974f77b50a467a404289629bc255d3e5a3a676b3396bc7163b" dmcf-pid="PBMZQZFYC7"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근 감독에 의해 청 팀과 백 팀으로 나뉜 선수들은 라인업이 발표되자 크게 놀라고 만다. 특히 '외야수' 강동우는 뒤바뀐 포지션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고.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불꽃 파이터즈 입성 배 생존 경쟁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QbR5x53Gyu"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디자이너 "비난할 의도 無" 사과 05-08 다음 "주우재, 시니컬한 이미지인데…따뜻하고 바르다" 10년 전 미담 풀렸다 [엑's 이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