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2백만원 소파도 당근템" 깜짝..강남 살아도 중고거래 푹 빠졌다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jFynae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647e8c842231c8c4b6ab16c626ffa8658bec6a8d2d9765ec58dcb989becea" dmcf-pid="qnc0YojJ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80250070uolc.jpg" data-org-width="700" dmcf-mid="U6NtTigR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80250070uo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442a1ca0460d99f8d68a20f70b5d829c095d377a7150b1c132b3ae2bc90b77" dmcf-pid="BLkpGgAip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집 내부를 최초 공개하며 '프로 당근러'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8f0df0b7fbff40cac21334a5a16c8243fa9ed9cd1d71d87850728e2b1c3bd5" dmcf-pid="boEUHacn7h" dmcf-ptype="general">8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소라 집 최초 공개. 당근템 소개로 시작해서 찐 당근(?)으로 끝나는 프로당근러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73e665106c83443996696537900a6c4d2d376f18dde6f1fdeac301ea88dd2c3" dmcf-pid="KgDuXNkL7C" dmcf-ptype="general">영상 속 강소라는 "저희 집 특징을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많은 부분이 당근템으로 이루어져 있다"며 집 소개를 시작했다. 그는 딸 방에 놓인 책상부터 거실 소파, 안방 가구까지 대부분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구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97bbd14f51b2f75963c58e6ff4583f7d9ed37b155ef51b20d0077ac0451ea6" dmcf-pid="9aw7ZjEo0I" dmcf-ptype="general">특히 딸방 책상에 대해 "문고리 거래로 직접 송파까지 가서 가져왔다"며 "새 걸로 사도 4~5만 원 정도밖에 안 하더라"고 현실적인 소비 철학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56324c95da56ab9801e7abac8b621e9785651f2bccace9f4f707c083b4d5f8" dmcf-pid="2PiGIxd80O" dmcf-ptype="general">강소라는 첫째 딸과 함께 사용하는 침실도 공개했다. 그는 "원래는 둘이 바닥에서 토퍼 생활을 했는데 친구 집 다녀온 뒤 공주 침대가 갖고 싶다고 해서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 오는 날이면 무섭다고 자꾸 내려와 결국 다시 같이 자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fff39a37f09463e2b1060835b600d112be698de6dd52b9ff210b9f4444ce16" dmcf-pid="VQnHCMJ63s" dmcf-ptype="general">거실 역시 '당근템' 천국이었다. 2백만원대 쇼파도 당근이었다. 강소라는 "까사미아에서 앉아보고 너무 좋았던 소파인데 알람이 떠서 바로 트럭으로 실어왔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d1afd58a2cf41941150afa711ffb21d574eaf2e0c9ede9c64c59b3137330d" dmcf-pid="fxLXhRiP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80250271jctz.jpg" data-org-width="630" dmcf-mid="uRLXhRiP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80250271jc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5103b6bb0c1f022d23b892302b2384b75a774456fc857ef15cba7312a6aed0" dmcf-pid="4MoZlenQ7r" dmcf-ptype="general"> 강남 거주자인 강소라는 "당근 거래 지역을 두 군데를 걸어놔야 한다. 내 지역구와 다른 지역구를 걸어야한다"면서 "지역마다 거래 스타일이 다르다. 강남은 보수적인 명품 아이템이 많고 성수·마포·용산 쪽은 트렌디한 제품이 많다"고 자신만의 중고 거래 노하우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80df92a6accc0534b44c1bf2815183a6791f80286b112ddde61cbea067c299" dmcf-pid="8Rg5SdLx0w" dmcf-ptype="general">또한 집 곳곳에는 가족의 흔적도 담겨 있었다. 그는 첫째 딸 출산 후 청담동 갤러리에서 구매한 그림을 소개하며 "부엉이 눈썹이 딸이랑 너무 닮아서 꽂혀 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a0668bdce361a2cbe8c2735adbe6ba414d4c6c9215ad23c7de13cc5960a91fb" dmcf-pid="6ea1vJoMUD"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직접 당근 거래에 나선 모습도 공개됐다. 강소라는 딸의 축구화를 직거래로 구매하며 "또 당근이네"라고 웃었고, 거래 상대를 만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며 친근하게 인사했다.</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PdNtTigRuE"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싫어요' 1만개…셰프 전성시대 '빨간불' [TEN스타필드] 05-08 다음 [종합] 하이브, ‘아일릿 비방’ 소송 엇갈린 판결…패스트뷰엔 패소·아니띵엔 승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