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하이브, ‘아일릿 비방’ 소송 엇갈린 판결…패스트뷰엔 패소·아니띵엔 승소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FfnUqF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1dea0f54433f7ace2a2d5237d1822dde36f7924f79099bf215f9b8a44a017" dmcf-pid="3S34LuB3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180605587lwcr.jpg" data-org-width="800" dmcf-mid="tTp6gzKp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180605587lw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5b4e9ef068d8994b3c4c9915f21bb79ff938eb06276a9763e0a946529072da" dmcf-pid="0v08o7b0If" dmcf-ptype="general"> 하이브가 걸그룹 아일릿 등과 관련 허위영상 유포를 주장하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엇갈린 판결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171179f9f8b1f34c7d6c036de38b309876e210a609bc76ca45b1681336fca97e" dmcf-pid="pTp6gzKpIV"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은 8일 하이브와 빌리프랩, 아일릿 멤버들이 유튜브 채널 운영사 패스트뷰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 역시 원고 측이 부담하도록 판결했다. 판결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6a6edd9696ac9dff5ede24a9a6aed680917a84c12b6e4735941baebb6801b91" dmcf-pid="UyUPaq9Um2"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2024년 8월 ‘사이버레커’ 채널 7곳을 상대로 약 2억8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dd018b10dc8a1357da51c48ee4665522e364d8d9fd8e92405273a082e11430a6" dmcf-pid="uWuQNB2uw9" dmcf-ptype="general">이들 채널은 아일릿이 타 아티스트의 콘셉트와 안무를 표절했다는 주장과 특정 음식을 언급해 타 아티스트를 비방했다는 의혹 등을 담은 영상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7d68c4aa4a7539c1afa4256e86e1b6df98d9cf06f857bc0fac02eeadbcfd98a" dmcf-pid="7Y7xjbV7rK"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영상 제작자 특정을 위해 같은 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구글 LLC를 상대로 증거개시(디스커버리)를 신청했고, 이를 통해 일부 채널 운영 주체가 패스트뷰라는 사실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d5902c38df55768e3ad8391001cc415fab510be83b1ed0897c44e8f671720426" dmcf-pid="zGzMAKfzwb" dmcf-ptype="general">반면, 별도로 진행된 ‘아니띵’ 채널 운영자에 대한 소송에서는 하이브 측이 승소했다. 해당 채널은 2024년 4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분쟁 이후 ‘아일릿 논란’, ‘뉴진스 하니 따돌림 의혹’ 등을 다룬 영상을 약 6개월간 30여 건 게시해 왔다.</p> <p contents-hash="c7027f7eeb1700019c2db16d7d7f840ab13309538355d5d36c54c4db89f5d91f" dmcf-pid="qirHzISrs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 없이 영상이 제작·게시돼 원고들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고, 업무 수행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다. 특히 표절 및 따돌림 의혹과 관련해 이를 인정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봤다.</p> <p contents-hash="b8e1f6d82ed9b98acf952a5995ae5cfb3ab781d5967812044ecd9dd05ca3a0a9" dmcf-pid="BnmXqCvmOq" dmcf-ptype="general">이에 법원은 ‘아니띵’ 채널 운영자에게 원고 3인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bLsZBhTswz"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소라 "2백만원 소파도 당근템" 깜짝..강남 살아도 중고거래 푹 빠졌다 05-08 다음 하이브·아일릿, 사이버 렉카에 손배소 패소…“소송 비용 부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