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빌리프랩 등, 사이버레커 채널 '아니띵' 상대 손배소 승소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esSLNd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553cf58cc29f53fed977bbcaa81b1613c07a01dab772ff48474f852451783" dmcf-pid="QJdOvojJ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63512260okxt.jpg" data-org-width="600" dmcf-mid="6lURLB2u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63512260ok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cffb562115935b8467d37b54ae751be852c195c299188ab62d2fc3e6cc52bb" dmcf-pid="xiJITgAiC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쏘스뮤직 등이 사이버레커를 상대로 낸 손배소에서 승소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1e6f3b93694521bb9e6bb8c88ed66485295c06e8bfd82e5c4ad99ed2d1535063" dmcf-pid="yZXVQFUZvu" dmcf-ptype="general">8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 등은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올린 7개 업체를 상대로 2024년부터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 가운데 '아니띵'이라는 채널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했다.</p> <p contents-hash="15d46aa79b2704865ebe53d81c969b4c16e33ad0af90c6ac6864d1e466846fb6" dmcf-pid="W5Zfx3u5CU" dmcf-ptype="general">'아니띵'은 2024년 4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분쟁이 벌어진 이후 '아일릿 논란', '뉴진스 하니가 당했다는 하이브의 따돌림' 등의 제목으로 6개월간 30여개의 영상을 지속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b426e6d4ee0a0a194b292d133ed3e0356c54cad609368872bb48d1b07c98357a" dmcf-pid="Y154M071lp"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 등은 해당 채널이 소속 아티스트와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서부지법에 손배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3640bcda89e385643fd95be3c0c386430781e6b38a83c36c6f1c256bdd720a0" dmcf-pid="Gt18Rpztl0"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에 대해 법원은 지난 2월 피고가 이 사건 각 영상을 제작·게시한 행위로 인해 원고들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됐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16864e7d388c86c172208136dda88a9cb01953252b17e2078c14f9ab2f9cd7e3" dmcf-pid="H03QJ7b0y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업 수행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사회적 평가가 침해됐으며, 업무 또한 방해됐다고 판단해 피고(아니띵 채널 운영자)는 하이브 등 원고 3인에 대해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6381932f4ffdf89a30695a482231ee6dc2ffd0703560ac26fa3c9c44634c3747" dmcf-pid="Xp0xizKpCF" dmcf-ptype="general">손해배상액은 각 영상의 내용, 게시 횟수와 반복성, 연예매니지먼트 산업에서의 원고들의 지위, 이 사건 채널의 구독자 수 및 각 영상의 조회 수, 그 밖에 변론에 나타난 여러 사정을 참작해 정한다.</p> <p contents-hash="0cfffd0db52ac536513c7837b92741bff3cf5dbe6b4f5a8c643bd7092d68595c" dmcf-pid="ZUpMnq9Uv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빌리프랩과 민희진 사이에 표절 공방으로 인한 논란이 있었다는 내용만이 확인될 뿐이고, 그 외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하였다는 사정을 인정할만한 자료가 없음에도 피고는 그 진위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상태로 위 각 영상들을 게시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bd5f11945878acccc9ea213abec8b800449a0330f7a3eacd31cb676de05cee3" dmcf-pid="5uURLB2uC1" dmcf-ptype="general">또 "동일한 쟁점이 다루어진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민사소송의 판결문에 의하면 '제출된 증거를 종합하더라도 뉴진스의 멤버인 하니가 아일릿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적시했다. </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17ueobV7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 유세윤 향한 자격지심 고백…"박탈감에 UV 성공 못 즐겨" [데이앤나잇] 05-08 다음 김혜은, 장기 실종 송혜희 씨 아버지 사연에 오열 "나도 그랬을 것" (꼬꼬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