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장기 실종 송혜희 씨 아버지 사연에 오열 "나도 그랬을 것" (꼬꼬무)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uJa94q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1c76f66181e77f8edd912557245961b950200ca97d922a8e3218edc699aad" dmcf-pid="q97iN28B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2 - 그녀를 찾습니다’ 편에서 리스너로 참여한 배우 김혜은이 오열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63511358jf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UBnjV6b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63511358jf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2 - 그녀를 찾습니다’ 편에서 리스너로 참여한 배우 김혜은이 오열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7b1cd8bff2cad5b9a0313fd6780bdb80cd0fe93e0b49472875ee433a227c7" dmcf-pid="B1Y2PtpX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혜은이 장기 실종 아동 찾기에 마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9c2d9748c930e3aad7b6ac14947754ba39cf5e10b5e3b1fc163ab0700bca4f6" dmcf-pid="btGVQFUZGm"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2 - 그녀를 찾습니다’ 편에서 리스너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ceb3a703c16c4f6311cbcea0f3b6f2bd252f98b7434a9b3ac95710fefc063b8" dmcf-pid="KFHfx3u5Z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장기 실종 아동 사건 가운데 하나인 1999년 평택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된 송혜희 양 사건이 조명됐다.</p> <p contents-hash="a80cdc61faba7d2861854ce3c2f492769875969552dc127c00f89688d716e3a5" dmcf-pid="93X4M071tw" dmcf-ptype="general">리스너로 ‘꼬꼬무’에 첫 출연한 김혜은은 “나오고 싶었는데 이제야 나왔다”며 “‘꼬꼬무’를 정말 좋아한다. 보면 배우는 게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김혜은은 송혜희 양 사건의 전개에 깊이 몰입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6cf25356956943596ad1bee88a724bba821a04f9414b95a5278c330991caf" dmcf-pid="20Z8Rpzt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63512651jj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xmlnae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63512651jj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127415705cbef9d101f679ec895823a1869a71d517c0fad89d5050b9fe032c" dmcf-pid="Vp56eUqF5E" dmcf-ptype="general">특히 김혜은은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비슷한 실종 사건이 3년 간격으로 연달아 발생했다는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영화 살인의 추억도 길 하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였잖아요”라며 사건의 가능성을 함께 추적했다.</p> <p contents-hash="f35412731cf398de5a395b8dcd53b0d24e76346605c5568f153769935b7ec2b5" dmcf-pid="fU1PduB3Hk"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25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딸을 찾아 헤맨 송혜희 양의 아버지의 사연을 듣고 오열했다. 그는 “저도 아버지 같이 그랬을 것 같아요. 자식이 그렇게 된 건 부모는 다 자기 죄로 여기잖아요”라고 함께 가슴 아파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b84f5e2063d22aada38201f69eb552d231b62185e9f9f803edc8efce3d9ea39" dmcf-pid="4utQJ7b05c"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인 이상민과 가수 솔비 등 실종 아동 찾기 활동에 동참한 이들의 이야기에 “저렇게 연락을 해서 같이 마음으로 동참하시는 분들이 계셨네요”라며 뭉클한 여운을 전했다. AI로 복원된 실종 아동들의 현재 추정 모습을 본 뒤에는 “나타났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라는 말을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e5327363ede3c5ebaee2dc8a39213855091ba39df40316adf83cc6e342894da" dmcf-pid="87FxizKptA"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혜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들을 향한 사회적 관심과 제보를 독려하기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로 꾸며진 이번 ‘꼬꼬무’ 특집에서 사건과 가족들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9413689861f166eceeb57d6d70a4df5c87fb133da6bae21d85b557d394f7258" dmcf-pid="6z3Mnq9UYj" dmcf-ptype="general">한편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가장 가까운 지인)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 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24b74b5c03ed9251de34644a7443c98f83486a6a4d3ce08f95388c25ca1e5953" dmcf-pid="PJQrhigR5N" dmcf-ptype="general">사진 =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Qixmlnaeta"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빌리프랩 등, 사이버레커 채널 '아니띵' 상대 손배소 승소 05-08 다음 컬투 김태균 감춰뒀던 아픔 드러났다 “父 침샘암 母 혈액암 별세 현충원 안장”(데이앤나잇)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