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가 의상 훔친 건 아냐"…디자이너, 드디어 억울함 풀었다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ppqvYC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584be31f12bf68a35fc80d7bcc65ea0701ddda21e2bfeb4366d5e5df57119" dmcf-pid="Xp77KWXS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와 관련된 의상 미반납 논란의 전말이 공개됐다.사진은 지난 2월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사진=뉴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oneyweek/20260508161320222ywtp.jpg" data-org-width="680" dmcf-mid="G7BBVH1y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oneyweek/20260508161320222yw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와 관련된 의상 미반납 논란의 전말이 공개됐다.사진은 지난 2월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사진=뉴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b48f028b984dde7f455b4fae7c561a9f3fb9e17e618d31e1310c0c05b543ad" dmcf-pid="ZUzz9YZvZE"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 지수가 해외 디자이너의 의상 미반환 주장에 휘말린 가운데, 해당 디자이너가 "지수를 직접 비난하려던 의도는 없었다"며 추가 입장을 냈다. </div> <p contents-hash="5db901a3d902d251a36137a7078eda751fe25951072430ca429b5737787fc814" dmcf-pid="5uqq2G5TZk" dmcf-ptype="general">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을 운영 중인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이 문제를 제기했던 나의 방식에 책임을 통감하며, 현재 상황에 대해 명확히 설명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02bf1073de4586856811c7b813f84ca25b13108ecfca01f809ff3a5d0a33118" dmcf-pid="17BBVH1yXc" dmcf-ptype="general">이날 벤자민은 "지수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지수나 소속사 블리수 측은 나의 의상을 훔친 적도, 개인적으로 소유한 적도 없다"라고 밝히며, "실제 발생한 일은 이렇다. 내 의상은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지수의 사진 촬영을 위해 파리로 보내졌다. 하지만 촬영 일정은 계속해 연기됐고, 난 수개월이 지나도록 어떤 연락도, 해결책도 듣지 못했다. 그동안 내 의상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c6394bdfb60a0553f96dba6fb5148a3b696eeaccd656e1275ccc2c16c5e2d5" dmcf-pid="tzbbfXtW5A" dmcf-ptype="general">벤자민은 "독립적인 신인 디자이너로서, 이런 상황은 나의 브랜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해당 의상들은 의미적으로도, 경제적으로 엄청난 가치를 지닌 작업물인 만큼, 활용되지 못하는 동안 우리 브랜드에 큰 손해를 입혔다"라고 호소하며, "다행히 현재는 의상을 돌려받기로 확답을 받은 상태다. 강조하고 싶은 건 이번 사태가 지수 본인과는 연관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번 해명이 지수의 결백을 증명하길 바라며, 우리 브랜드가 입은 피해 역시 인정받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7361cf89181b95eca3e6a970566658de3d1321773c6a9052b748d379a33af1" dmcf-pid="FqKK4ZFYH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일 벤자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지수가 내 의상을 가져갔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그는 "앨범 커버 촬영에 쓰고 싶다는 지수 측의 요청으로 의상과 물품을 한국과 미국에 보낸 지 6개월이 흘렀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고 토로했다. 또 "보낸 의상들은 지난 컬렉션의 핵심 작품 세 점으로 가격도 상당했다"며 "법적 조치를 위해 송장과 계약서까지 보냈지만 어느 쪽에서도 응답이 없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3B99853GtN"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선한 케미스트리 발산" 박재범·롱샷, 합작 믹스테이프 선보인다 05-08 다음 니콜 키드먼 "27년 조강지처와 추억가득 멧갈라에 새연인과?"휴 잭맨 싸늘한 외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