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27년 조강지처와 추억가득 멧갈라에 새연인과?"휴 잭맨 싸늘한 외면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Y7KWXSyE"> <p contents-hash="05c8ef4b5b75bf0fd7b678b0ae3fcba5bfce283c04102cc350616058d4ee3489" dmcf-pid="VkOZ3shDTk"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strong>휴 잭맨 새 연인과 멧 갈라 데뷔에 전처"심장에 칼이 꽂힌 느낌"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b5ebc0fa1d5be142f91fc1fd4e09eb532d40c80dc6c8bd866aa74901f94eb" dmcf-pid="fEI50Olw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멧갈라 참석한 니콜 키드먼/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61419174rzsx.jpg" data-org-width="647" dmcf-mid="KcUY5DsA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61419174rz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멧갈라 참석한 니콜 키드먼/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6548fe56121a7db8ac22169fd42ae05f76306e141fa2d4b9b5c62de1fc294" dmcf-pid="4DC1pISr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멧갈라에 새연인과 참석한 휴잭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61420515jslo.jpg" data-org-width="647" dmcf-mid="9FTpqvYC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61420515js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멧갈라에 새연인과 참석한 휴잭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a0476997f9ffad6efa479a6894bfd7ed2cd21b43036176b6d0ac3af162361b" dmcf-pid="8whtUCvmyj" dmcf-ptype="general"> 27년 결혼 생활을 끝낸 휴 잭맨이 새 연인 서튼 포스터와 함께 2026 멧 갈라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커플 데뷔를 했다. 하지만 이 장면은 전처 데보라 리 퍼니스와 절친 니콜 키드먼에게 씁쓸한 밤이 됐다. </div> <p contents-hash="0e9a6f8c76f3b5d02e7d7b0b2484a89e4ba736303197526e1022ad0419c3e07b" dmcf-pid="6rlFuhTsCN"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소식통들은 가십 매체 롭 슈터의 서브스택과 뉴 아이디어 등을 통해 이날의 뒷얘기를 전했다. 데보라는 잭맨이 새 연인과 함께 나타날 것을 미리 전해 들었지만 "그래도 심장에 칼이 꽂히는 느낌이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멧 갈라는 잭맨 부부가 매년 함께 참석하던 '최애 행사'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두 사람은 2023년 마지막으로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그해 9월 별거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8667455124f2486705cc3ec8e4715b7172eabddfaab25746cb997f453da74867" dmcf-pid="PmS37lyOla"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이혼 후 멧 갈라를 격년으로 나눠서 참석하기로 합의했지만, 그건 서튼의 존재를 알기 전 이야기"라고 전했다. 데보라는 "휴가 새 여자와 함께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덮어쓰는 것이 슬펐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89bb0df6dd6a6fadd2400f3bcd64fb52a77142f7a4842432065316be721ff3a6" dmcf-pid="Qsv0zSWITg" dmcf-ptype="general">잭맨과 포스터는 '더 그레이티스트 쇼맨' 스타와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의 만남으로, 2022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더 뮤직 맨' 공동 주연으로 처음 만났다. 당시부터 불거진 열애설에 두 사람 모두 혼외 관계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결국 이번 멧 갈라에서 공식 커플임을 세상에 알렸다.</p> <p contents-hash="dd37dcc9b9c0c6e851a33a81819c1ef8352f0370bb856f81379468e580c1d1f7" dmcf-pid="xOTpqvYCCo" dmcf-ptype="general">이날 멧 갈라 공동 의장을 맡은 니콜 키드먼은 잭맨과 포스터를 철저히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니콜은 확고하게 데보라 편"이라며 "데보라가 이 상황으로 깊이 상처받았다고 믿고 있고, 휴가 새 여자를 데리고 나타났다고 해서 아무렇지 않은 척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니콜은 드라마를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행복한 척 연기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할리우드에서는 데보라의 '깊은 배신감' 발언이 아직도 회자되고 있으며, 잭맨과 가까운 많은 지인들이 데보라 편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2ced290908adf6c1ba3ba3e90b11a2bb022c95d920b1ef5df961e7ef6a151e4" dmcf-pid="yH3fQFUZhL" dmcf-ptype="general">잭맨과 데보라는 1996년 결혼해 27년을 함께하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꼽히며 두 자녀를 입양해 키웠다. 2023년 9월 "각자의 성장을 위해 헤어지기로 했다"는 공동 성명을 낸 뒤, 데보라가 지난해 5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한 달 뒤 이혼이 최종 마무리됐다. 데보라는 현재 "상처에서 벗어나 잘 지내고 있다"는 전언이지만, 이번 멧 갈라 장면만큼은 그 상처를 다시 건드리기에 충분했던 모양이다.</p> <p contents-hash="772693d5412762f79816a7a223ccd9386f9db07d7c940622af53816f23520b75" dmcf-pid="WX04x3u5ln" dmcf-ptype="general">한 소식통은 "잭맨과 포스터가 확실히 시선을 끌었지만, 뒤에서 수군거림도 적지 않았다"고 전했다. 화려한 드레스와 보석으로 치장한 멧 갈라 현장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것, 즉 니콜 키드먼의 냉랭한 외면이 오히려 가장 큰 화제였던 셈이다 .</p> <p contents-hash="b6f17bbcf9702d58fb03ba58e3f4bc07c61e31711e3684e707cd0caf83e0f285" dmcf-pid="YZp8M071Si"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지수가 의상 훔친 건 아냐"…디자이너, 드디어 억울함 풀었다 05-08 다음 트와이스 지효, 美 가수 제네비브 만났다…신곡 피처링 참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