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아이 없이 떠난 여행? "둘째 계속 아파" 다급 해명 [MHN:피드]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헤이지니, 아들 건강 상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4kzSWI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6b270e15eb9ae8ca29b2c71426c0418753e7b56faaaa556a806632eceb9db" data-idxno="708184" data-type="photo" dmcf-pid="XG6DBTGh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53540166jnrk.jpg" data-org-width="720" dmcf-mid="Y1zn1wOc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53540166jn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dd566e982bffa75509a9893cb80bb56125de2ebd1ab344ff72c03dbb3eaa27" dmcf-pid="51ROVH1yMQ"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아들 없이 여행을 떠났다는 일부 반응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dd03f2f7dcbe89bf6498a88d7f3b62d5165cd5b50efe1dae60dc7d970809e01" dmcf-pid="1teIfXtWnP" dmcf-ptype="general">헤이지니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왜 승유는 여행에 데려가지 않냐"는 질문에 장문의 글로 답했다. 그는 "승유는 1월 감기를 시작으로 4개월째 항생제를 먹고 있다"며 둘째 아들의 현재 상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029b3d242f2d3f8c9c45ac1877d5fed41e423474f2d9102ff39b75b1ffb87e4" dmcf-pid="tFdC4ZFYJ6" dmcf-ptype="general">이어 "빨리 좋아질 줄 알았던 중이염이 7단계까지 갔다.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병원을 오가며 피검사와 면역력 검사, 바이러스 검사까지 받았다"며 걱정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539333128d6903a8e81e92197617d8cab396d0f114aac996cf54e1ff23c4d47" dmcf-pid="F3Jh853GM8" dmcf-ptype="general">헤이지니는 가족 중 누구도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아들이 계속 새로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둘째라 어쩔 수 없는 건지 계속 아팠다"며 "정말 필요한 외출이나 간단한 산책 외에는 최대한 집에서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44be42e228f7735bbe0323b9b27109897bba61b5516892a3a4c3e61f052a80" dmcf-pid="30il610HL4" dmcf-ptype="general">또 "조금만 상태가 안 좋아져도 누런 콧물 때문에 코가 막히고 새벽 내내 힘들어한다"며 "중이염이 심해지기 때문에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566c4356bb533747b7c20184babfc2d29ba77fef781d65b1fb18c071fafb1f" dmcf-pid="0pnSPtpXif" dmcf-ptype="general">또 헤이지니는 최근 딸과 함께한 부산 여행 사진에 대해 "왜 승유는 안 데려가냐", "승유는 어디 있냐" 등의 댓글이 달리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충충이도 저도 누구보다 승유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서도 "상황에 따라 함께할 때도 있고 함께하지 못할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c834e95e9c46c502ca4b7fd51cd73262c9e876158b49a1aefb8cdcb93c1cab" dmcf-pid="pULvQFUZi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댓글들이 달리다 보니 어느 순간 가족 모두가 함께 찍힌 사진이 아니면 올리는 것 자체가 망설여지더라"라며 "많은 상황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8b37133a868ec44bab4e959d8e6b38ee70e1a72ed5d0293c820b628519496e2" dmcf-pid="UuoTx3u5e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는 병원을 찾은 둘째의 모습과 코가 막혀 힘들어하는 사진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40a108ec319296397a1919dac8656e90b5907e1d6b3000fdc39f3445dbf0bd" dmcf-pid="u7gyM071J9" dmcf-ptype="general">헤이지니는 2018년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f58b570db4b8b2da281a880debd793041528a3de1f06e5dae770f25e4956729" dmcf-pid="7zaWRpztdK" dmcf-ptype="general">사진=헤이지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31기 정희, ‘순자 뒷담화 논란’ 사과 후 삭제…거센 후폭풍[스경X이슈] 05-08 다음 인스타·페북에서 청소년 계정으로 성인콘텐츠 못 본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