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측, 무급 구인 논란에 사과 "사전에 충분히 살피지 못해 송구" [공식] 작성일 05-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fGeUqF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a0acf6ba3486673a29dd9df0db7c69cba4d60ddd1c365de7312cff824c027" dmcf-pid="K94HduB3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즈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52512053wict.jpg" data-org-width="650" dmcf-mid="BOuIVH1y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52512053wi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즈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06aec6c80c7be0663e535b7145ac19e41d62bb561317e203b0253f8b782c44" dmcf-pid="9Dsxyacnh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우즈(WOODZ) 측이 해외공연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에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e4bf80e23fe0d26666b273191ba2c674ef77ea7f24b121d36f71afd5486d07c1" dmcf-pid="2wOMWNkLyV" dmcf-ptype="general">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무급 구인과 관련해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ec0fa09e15ccc89267832b06b1b0798ec76ee58052ac448c8f7abb0f0d3b6f6" dmcf-pid="VrIRYjEoh2" dmcf-ptype="general">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06f774c9abb9fdc1cc1fc456bc8c188fd10d7a0b3ee462ad5c2acfc5d92f25" dmcf-pid="fmCeGADgC9"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우즈의 월드투어 '아카이브1'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연 스태프 구인 공고가 주목받으면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257c7e82e29154e1f3ae745e1f0944c4a584772367da68ccb22c93b369fdde39" dmcf-pid="4shdHcwaCK" dmcf-ptype="general">해당 공고에는 한국·독일·영어 등 3개국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자 우대, 조명·음향 관련 지식 등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면서 '무급'이란 내용이 담겨 문제가 됐다. 대신 '공연 관람'이라는 혜택으로 임금 지불을 대신하는 내용이 담겨 비난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8OlJXkrN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호영 “나대서 싫다던 사람들이 DM으로 고해성사, 나만의 생존법 통해”[EN:인터뷰②] 05-08 다음 '6월 신부' 문채원, 각종 의혹에 '정면 돌파' 선언…여배우 이미지 다 내려놨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