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만점 서경석 “세종대왕 손자 단종 아껴 ‘왕사남’ 역사 가슴 아플 것”(컬투쇼)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equhTs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b728d84aec9fb1de136e4d6259fde3dd0a7f431eb720341baa5fa956cb2f7" dmcf-pid="UkdB7lyO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석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5654143rhnb.jpg" data-org-width="540" dmcf-mid="0grdM071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5654143rh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석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EJbzSWI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d793d383d926722209f652aa936651971b78b2b3b0515fa9a258ee541d14d1c" dmcf-pid="7DiKqvYCTI"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경석이 역사 속 최고의 아들 바보로 세종대왕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a10fccfc5772cb023e394f4773ce578dba69c52836da0e8a664559de906b0c91" dmcf-pid="zwn9BTGhTO"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서경석이 '줄교양'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8984b29384b41b4575c419332cd332ba916815c4654cd05e6d544692caf74bc" dmcf-pid="qrL2byHlys" dmcf-ptype="general">이날 서경석은 역사 속 '어버이날'하면 떠오르는 효자나 아들 바보가 없냐는 질문에 "최근 이슈 된 '왕과 사는 남자'와 관련됐다. 세종대왕이 아들을 정말 아꼈다"며 "특히 단종의 아버지 문종, 세종에게 첫째 아들이었다. 너무 아껴서 왕위를 안 물려주고 세자 생활만 30년을 시켰다. 일은 다 시키고. 그래서 몸이 안 좋아졌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a4fb9928b72e51268be7565b88adeee9db75daf513e57d5b05ce04bc0c623637" dmcf-pid="BmoVKWXSym"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그리고 손자 단종 사랑도 지극했다"면서 "적장자의 정작자다. 정실부인의 맏아들이 문종인데 또 문종의 정실부인의 맏아들이 단종이다. 얼마나 아꼈겠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39e88ed265d4cd03b4ef954ef686d765eb343ee250908f9194ab129d1387df" dmcf-pid="bOa42G5Thr"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일찍 죽는 걸 보셨다면 (어땠겠냐)"며 안타까워하자 서경석은 "너무나 가슴 아파하셨을 거다. 다행은 아니지만 미리 돌아가셨다"고 밝혔고, 강승윤은 "그 꼴을 안 보고"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e2994b073fd007a0977bee6dac4ade6cac8063a14854bec06c5ea36dd204597" dmcf-pid="KIN8VH1yWw"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역사 속 '파파보이'는 없냐는 말에 "해당되는 사람은 고종이다. 정조는 너무나 지극한 효자다.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효성이 지극했다. 고종은 너무 어린 나이에 즉위해서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대신 정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7c025d094cc2d40bd2067181a4c54e3f2f533999fd9cb240e697df18bdda993" dmcf-pid="9Cj6fXtWCD"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펼치지 않았냐고 하자 서경석은 "요즘은 쇄국정책이라는 말을 안 쓴다. 일본식이라서. 통상수교거부정책이 옳다"고 정정해주며 남다른 한국사 지식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fa1134619a924f3b3c33b018e9ce758ed5c3acc96bbbabc13b9d126567d88554" dmcf-pid="2hAP4ZFYlE"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출신인 서경석은 지난 2021년 2년 만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서경석은 연예인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으로 한국사 관련 책까지 집필해 발간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VlcQ853Gh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Skx610Hv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감독 "전지현 캐스팅, 마음 급해… 강동원에게 도움 구했다" 05-08 다음 백아연-올아워즈, 지역 축제→대학 축제 무대로 특별한 시간 꾸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