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모르는 女에 5천만원 뜯겼다 “내가 쓰라 했다고 거짓말”(무대포)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qr9YZv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176268e90a1d2b575306478ace8c30ea4f1f8d6a06f8d5690a5d0e18498a1" dmcf-pid="uuBm2G5T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은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142416la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h6TgAi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142416la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은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fd78efbacabb40bf714eaf2bbaab0122a421ddddeb4a7efd67542d58ef3c1" dmcf-pid="77bsVH1y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은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142662wnb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i1gKfz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142662wn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은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zKOfXtW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32b4e2002ac1c053a13310efedd77b1ea8e5d47744beb561b5d6ecb896c73c0" dmcf-pid="qPRHizKphI" dmcf-ptype="general">래퍼 스윙스가 법인카드를 훔쳐 쓴 20대 여성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0cb1544bc5b769d430a816b13ac32704f83a8f929b17fb6e2912fffded81e34" dmcf-pid="BQeXnq9USO" dmcf-ptype="general">5월 7일 채널 '이은지' 콘텐츠 '무대포'에는 '모르는 여자에게 5천만 원 뜯긴 스윙스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4e0af7f9934cc6d9c255fb59da20eb43210b78a32873facb69a727297e8234a" dmcf-pid="bxdZLB2uWs"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어느 날 제 회사에서 돈을 관리하는 직원 분이 문제가 좀 생겼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법인카드를 6개월 동안 한 5천만 원을 썼다고. '우리 애들 아니야?' 하다가 '애초에 냅둔 이유가 뭐야?' 그러니까 미용실, 샵 이런 데에서 자꾸 나가니까 우리 가수들이 결제한 줄 알았다고 하더라. 의심이 돼서 그 미용실에 전화를 해서 이 사람 신상정보를 알려달라고 했다. 원래는 안 될텐데 그 분(미용실 직원)이 착해서 '당신들의 소중한 돈은 훔친 것 같으니까'라며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려준 거다. 전화하니까 어떤 여자 분이 받았다. 20대 중후반 쯤 보이는 여자애가 받아서 '당신이 6개월 동안 5천만 원 쓴 거 사실이냐'고 하니까 어버버하는 거다. '근데 스윙스 오빠가 쓰라고 했는데' 이러는 거다. 근데 너무 자신감이 없었다. 안 당당하다. 다시 설명해보라니까 술집에 있었는데 스윙스랑 합석하게 됐고 카드를 주면서 '넌 앞으로 내 돈 써' 이랬다는 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44ce4b468faf11cbc05d723a8e5e5b982341a7a6026f5c7c7b7a0ef4fcb062" dmcf-pid="KMJ5obV7Cm"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된 거지?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내가 6개월 전에 카드를 잃어버렸다. (카드가) 동시에 두 개인데 같은 통장 같은 회사 거였다. 하나를 잃어버렸는데 하나가 있으니까 신경을 안 쓴 거다. 누군가가 그걸 주웠거나 훔친 걸 거다. '인디고뮤직 법인' 이렇게 써있으니까 뭐지? 하고 인터넷 쳐봤겠지. 스윙스 회사네? 해서 겁 없이 써버린 거다. 내역서를 보면 금액이 점점 커진다.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일단 그 분은 돈을 다 물어냈다. 3년 걸렸는데 한 달에 얼마를 내게 했고 그러고는 그냥 끝났다"며 법인카드를 마음대로 쓴 범인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9Ri1gKfzh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2enta94q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여자바둑, 종주국 中에 비수…첫 '빅5' 대항전에서 격침 05-08 다음 ‘충주맨 김선태’ 없이도 잘 나간다…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80만’ 재탈환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