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없이도 잘 나간다…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80만’ 재탈환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Ri1wOc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ca11c9fbeef6fd2ba7727a7d02b0a7126828890f9e98b740182b6ef0db8be" dmcf-pid="5eentrIk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독자 80만명 재달성 ‘섬네일’[충주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142154409pccq.jpg" data-org-width="728" dmcf-mid="XSH1gKfz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142154409pc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독자 80만명 재달성 ‘섬네일’[충주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ba1c8283540d07f26ca4c2bcf4bfb5f21e87a1e07e47e59496d5309983acf4" dmcf-pid="1ddLFmCEt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의 면직으로 흔들렸던 충주시 유튜브가 다시 구독자 수를 늘리며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다.</p> <p contents-hash="5c175084a81157bc62a79991b14f3cdab011fb1a43f9e38fea122a8b3ebf7661" dmcf-pid="tJJo3shD18" dmcf-ptype="general">충북 충주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이 이른바 ‘지호가 간다’의 주인공 최지호 주무관의 색다른 콘텐츠에 힘입어 구독자 80만명을 다시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4a072b2cac4d89af46cd8512afe3ee8fadfc48eda782758b4e9622eaf932879" dmcf-pid="Fiig0OlwX4"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현재 구독자 수는 81만8천명이다.</p> <p contents-hash="5329a7be9ed0bc5479ae7d9154396d1009e822d5c73346312b6a7415d42b9bdd" dmcf-pid="3nnapISr5f" dmcf-ptype="general">80만 구독자 재달성은 ‘충주맨 김선태’의 사직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던 상황에서 이룬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88edac95d1c10bfdce5f9aad8d20cf7cf4d34f08be1cb0ab15c64a483cc2f1" dmcf-pid="0LLNUCvmYV" dmcf-ptype="general">김선태 전 주무관의 사직 소식과 함께 97만1천여명이던 구독자가 나흘 만에 75만1천여명으로 급감했다.</p> <p contents-hash="cf0430d94f94d29165515322bb1eef74c40cfb0d32ec206d16d519f2e2fe88e7" dmcf-pid="poojuhTst2" dmcf-ptype="general">김 전 주무관의 후임인 최 주무관은 이에 ‘낙동강 방어선 사수’를 외치며 비장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서사로 팬덤을 결집했다.</p> <p contents-hash="1c9b21fdd34b51b7f4b9a060212a0faebd0fdb8860e0fa662582351a8eec8d75" dmcf-pid="UggA7lyOG9" dmcf-ptype="general">화제를 모았던 최 주무관의 드라마 ‘추노’ 패러디 영상은 코믹한 설정과 완성도 높은 연출이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73d969b59f4c157601a513cec57734e1128db1cbd13e38e905d7e10a7bd9ecf" dmcf-pid="ujjEBTGhHK" dmcf-ptype="general">그는 ‘메기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인기 프로그램 ‘솔로지옥’을 패러디해 새로운 팀원을 소개하는가 하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패러디해 중앙탑 의상대여소(‘입고 놀까’)를 홍보하는 등 재치 넘치는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53bc9e2479a945924a4d5bb7c922698ff5cd1dbf229e9404aeb685b6c29120d5" dmcf-pid="7AADbyHltb" dmcf-ptype="general">최 주무관은 구독자 80만 달성 기념 질의응답 게시물을 통해 “항상 낮은 자세로 구독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더 즐겁고 유익한 영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윙스, 모르는 女에 5천만원 뜯겼다 “내가 쓰라 했다고 거짓말”(무대포) 05-08 다음 [속보] 이승환, 구미 공연 부당취소 손배소 승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