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칸의 밤, 물들인다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qbsRiP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875dc30e115bc2e49c2a2c20f9721d8fbc3eaa5170fc14c76ae1991256b84" dmcf-pid="WeBKOenQ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의 한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42317413bvro.png" data-org-width="1200" dmcf-mid="x6lvx3u5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42317413bv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의 한 장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b54f05924e2bdf908f56ea32c06db2cecf3546b689eb35ee7ef2f31fe7ad17" dmcf-pid="Ydb9IdLxpz"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프랑스 칸의 밤을 물들인다.</p> <p contents-hash="9b5919dbb2fe73d6795184d4ed7f319dfe1176f69176b3e3c5bb54043c1b730b" dmcf-pid="GJK2CJoMF7"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 측은 8일 “‘군체’의 공식 상영이 현지 시각 기준 15일 밤 12시 30분(16일 오전 0시 30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이 칸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ea8e8a1ecc314727907b7255db1dd3c7171d70e0c9ffbe4edbd417671cd3d9" dmcf-pid="Hn2flnaeUu"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과 연상호 감독의 첫 만남으로 화제가 됐으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해 라인업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695172c56e5762f08c93be7bda7f5feb644d407e1781e172620b92baaf1d48b9" dmcf-pid="XLV4SLNd0U"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2012, 감독 주간)을 시작으로 ‘부산행’(2016,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반도’(2020, 오피셜 셀렉션)에 이어 네 번째로 칸영화제에 초청됐다. 특히 연상호 감독은 한국형 좀비 장르와 독창적인 변주를 더한 장르 영화로 세계 영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만큼, ‘군체’를 통해 다시 한번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df2a3ab9a4a8775d21b34d0b4506b1c133c9f7fd116692e7a931f1b75e7e48c" dmcf-pid="Zof8vojJup" dmcf-ptype="general">‘군체’로 처음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된 배우들은 “전 세계 영화인들이 모이는 칸영화제에 ‘군체’로 초청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연상호 감독님과의 첫 작업을 이렇게 의미 있는 무대에서 선보이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한국 장르 영화의 저력을 전 세계 관객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한다”(전지현), “멀리 떨어진 시간과 거리만큼, 우리 영화가 현지 관객분들에게 어떤 울림으로 닿을지 궁금하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칸에서 관객들과 깊이 교감하며, 그 소중한 순간들을 마음껏 만끽하고 오고 싶다”(구교환), “전 세계인의 영화 축제인 칸영화제에 ‘군체’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들뿐만 아니라 작품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스태프분들의 노력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환하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영화를 알리고 오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지창욱), “관객분들과의 첫 만남은 언제나 설레고 떨리는 일인데 그 시작을 칸영화제에서 하게 되어 더욱 설레는 마음이다. 다녀와서 이어질 한국 관객분과의 만남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신현빈), “영화의 본고장에서 선보이는 ‘군체’의 월드 프리미어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칸에 모인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군체’가 깊은 인상을 남겼으면 좋겠다”(김신록)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a521ac28fd3026991c98a4e5aa8eb121bd03c6ff554521af568d0d601ef9d0" dmcf-pid="5g46TgAi30" dmcf-ptype="general">‘군체’는 칸영화제를 통해 첫 공개된 후, 오는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1a8PyacnF3"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고은 7년째 백수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였다 “바람만 스쳐도 아파” (고은언니) 05-08 다음 대통령도 본 ‘내 이름은’ 20만 돌파‥“막대한 자본 없이 이룬 성취”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