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본 ‘내 이름은’ 20만 돌파‥“막대한 자본 없이 이룬 성취”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A3jV6b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28589dd6ab9e83dcd12bb7fee527952302585a8c4d4a91be9f8ac5cd687be" dmcf-pid="KLc0AfPK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내 이름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420263txtg.jpg" data-org-width="650" dmcf-mid="qeh2CJoM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420263tx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내 이름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dcd04bc7a056d2a05c8b3257cf25b6e59cc0a6e53074d1939b1d54c5c980f" dmcf-pid="9okpc4Q9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내 이름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420478azui.jpg" data-org-width="650" dmcf-mid="BGFntrIk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2420478az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내 이름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2gEUk8x2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7e920699b0c83992d6150e2e6436593257ea8e6a2c4d718256fae43ea6eea60" dmcf-pid="VaDuE6MVWg" dmcf-ptype="general">정지영 감독 연출작 '내 이름은'이 누적 관객 2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3ba3c5fa8edf79d82b2e9e9122cd9180903bafdb1aa8b349a352c4ef6111bdac" dmcf-pid="fNw7DPRfyo"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5일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은 1998년 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픈 18세 아들 영옥과 봉인해 두었던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교차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247bb7ab12cf4538f916d319ac5a51b41d4c3262059e99e6b5ddbbe33e4287f" dmcf-pid="4jrzwQe4vL"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 측은 2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알리며, "20만 관객 돌파는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상업적 마케팅이 아닌, 오직 영화가 지닌 묵직한 진정성과 시민들의 풀뿌리 연대가 쏘아 올린 ‘관객 주도 흥행’의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f88874df2b3ecaddc8f68d30a7f18920168592000805e3c9e74953ac04e4fe" dmcf-pid="8Amqrxd8vn" dmcf-ptype="general">앞서 '내 이름은'은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1호 단체 관람을 시작으로 2호 박중훈 배우의 자비 상영과 제주의 상징 고두심 배우, 양윤호 감독, [미생] 윤태호 작가의 릴레이 상영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GV 예고 등 문화예술계 명사들의 동참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용돈 200만 원을 쾌척한 고3 수험생, 사비로 140석 극장을 통째로 대관한 시민 등 이름 없는 관객들의 자발적 연대가 20만 돌파의 가장 든든한 동력이 되었다.</p> <p contents-hash="1da61bf326e347589819ac961b4d3fb4a07a1335e2eadc918a2518b3a2647e98" dmcf-pid="6csBmMJ6Ci" dmcf-ptype="general">해외 낭보 역시 흥행에 강력한 날개를 달았다. 최근 제28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하며 영예의 ‘관객상’을 거머쥔 쾌거가 국내 극장가의 N차 관람 열풍에 불을 지핀 것이다. 이탈리아 현지 영화 팬들과 대한민국 시민들이 동시에 선택하고 환호한 진정한 의미의 ‘관객의 영화’로 자리매김한 셈이다.</p> <p contents-hash="c93332b4009e96eeabc787ee3273ec428344323fa31daad1cb5626963e738251" dmcf-pid="P6dWeUqFCJ" dmcf-ptype="general">한편, '내 이름은'의 여정은 5월까지 이어진다.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메가박스 제주아라점에서는 4·3 생존희생자와 유족 1,104명을 초청하는 특별 무료 상영회가 개최된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QPJYduB3h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QiGJ7b0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칸의 밤, 물들인다 05-08 다음 효정 "이 남자가 딱 내 남자"…추혁진의 '고기 40인분' 플러팅에 '심쿵' (살림남)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