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술에 절어” 말발 남편 알코올성 치매 위기, 뒤에서는 과장 방송 억울 폭발(이숙캠) 작성일 05-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AOzYfz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03cd20cb4eb501129ea9135d3f395d5927394825a2cbd81257b1af827973d" dmcf-pid="G1cIqG4q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0419715papj.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zFdbNd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0419715pa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4fc48763df7679d247ac4ca97f956d31a92856f962619e37fe0d61dae95c3" dmcf-pid="HtkCBH8B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0419959vilv.jpg" data-org-width="1000" dmcf-mid="W3syfFRf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0419959vi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XFEhbX6b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40b687d16603f4a161eb713a49a4f8aec728d1d4402fb26b909c1132828bc13" dmcf-pid="ZqCG6pJ6hx" dmcf-ptype="general">'말발 부부' 이호선의 진단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bdc81f2a72cc1a2711026e33abc92429467db9164336d6c85346e8c2b4ee743" dmcf-pid="5BhHPUiPCQ" dmcf-ptype="general">5월 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0c099ad73f8a56b6e02bc046d0a9f10499928ced30f5cbe5e9f8d9ed7e28de8" dmcf-pid="1blXQunQW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말발 부부는 이호선을 만나 상담을 받았다. 말발 부부의 사전 검사지를 본 이호선은 남편에 대해 "허세가 모든 곳에 있어요"라며 웃었다. 그는 "그걸 나쁘게 보진 않는데 이 사람은 움직이는 중요한 원동력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3e0239aae54512c030407ffe67835eef357e97050010bd919dcf32a064cbf3d" dmcf-pid="tKSZx7LxW6" dmcf-ptype="general">이호선을 만난 남편은 "제 모습을 그렇게 본 적이 없어서"라며 가사조사 후 태도가 좀 달라졌다 밝혔다. 술에 대해서도 "절주와 금주가 직관적으로 바로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이지 않을까. 반신반의 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47590ff5ee154de1366f668276a7dc9f4ceb992669097a21fcb2ade84cc98f4" dmcf-pid="F9v5MzoMW8"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스스로 술을 통제하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을 주목했다. 그는 "이미 뇌가 술에 절었다. 조만간 알코올성 치매가 올 거다"라고 해 충격을 더했다. 남편은 "내가 벌써"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31521d2eecc78c6d0e3a208125a2a7aa011dd682898bd8082286c15bf6e42be" dmcf-pid="32T1RqgRW4" dmcf-ptype="general">이어 이호선은 "영상을 보면서 좋았던 포인트가 있는데 역린이라는 단어다"라며 남편이 모르는 말을 사용하는 패턴을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을 포장하려는 의도로 비치는 남편의 말투에 대해 이야기했다. 남편은 "허풍도 허세 인정한다. 남들에게 좋게 보여지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ac2822a740fe5e32677b0ed46a1c3161dd8ed73583a8a42355fe986c14df56c" dmcf-pid="0VyteBaeyf"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그런 건 나쁘지 않다. 하지만 말은 어떤 목적으로 쓰는 지가 중요하다. 아내를 논리적으로 압도하는 데 말을 많이 쓰더라. 용도가 별로다"라고 짚었다. 나아가 가부장의 뜻을 이야기하며 '보호자'로서의 가치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8cbcd3603a2c2252017c26e0357fba7582c94809959d1929b53c500aced7bb" dmcf-pid="pfWFdbNdTV" dmcf-ptype="general">하지만 남편은 상담 후 아내와의 대화에서 도돌이표로 대화 단절의 분위기를 보였다. 그는 "가사 조사랑 상담을 받으면서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진다. 단편적인 모습으로 내가 이렇게 비춰질 수 있구나 싶다. 과장된 것도 있고. 내가 정말 그럼 사람인가 싶다"고 불만을 전했다. 또 그는 아내가 얘기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거나, 술 모임에 대한 억울함을 전했다. 결국 아내는 다시 입을 닫아, 이들 관계 개선에 걱정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U4Y3JKjJl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QZuofEoS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윤민수→토니안 母 2:2 소개팅 주선…"너무 떨려서 한숨도 못 자" ('미우새') 05-08 다음 연상호, 전지현 캐스팅 위해 강동원 도움까지 “내 팬이더라”(라디오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