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전지현 캐스팅 위해 강동원 도움까지 “내 팬이더라”(라디오쇼)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IW43e4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5423b24345b020d5abd9110a277ab139d90560118ff87adb445712bc8bbd4" dmcf-pid="5NCY80d8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상호, 전지현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0451375jueg.jpg" data-org-width="640" dmcf-mid="X3WteBae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0451375ju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상호, 전지현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1jhG6pJ6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1104880c07afd46f3165e9a72a61abb887c050621b97662977fd2564a7b7d46" dmcf-pid="tAlHPUiPWC"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이 '군체'에 배우 전지현을 캐스팅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729717038be58426baab7a1d701febe6da635a3bf87645ea32527b692f3c25" dmcf-pid="FcSXQunQhI"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영화 '군체' 감독 연상호, 배우 신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58cae7ec08ff8f878e49758150dc5df6a7903169e36d94646f004402aab6cda" dmcf-pid="3kvZx7LxTO"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을 한 번에 캐스팅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비결이 있다. 첫번째로 간절한 느낌이 있어야 한다. '도와주세요'는 100번도 더 했다. 혹시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말 해달라, 바꾸겠다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74f13d4d959dca715327898df1cc98a5bd0f3d75124b7a2576302d78a8e8335" dmcf-pid="09dNZsUZls" dmcf-ptype="general">특히 전지현에 대해서는 "제가 첩보를 좀 들었다. 오정세 배우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자기 옆에 감독님 팬이 있다면서 전화를 바꿔주더라. 그 분이 전지현이라고 했다. 이걸 믿어야 하나 했다. 팬이라고 한 게 진짜인가 아닌가를 한참 생각하다가 대본을 한 번 드려볼까 했다. 제가 그때 너무 급했다. 전지현 배우가 '북극성'을 찍고 있었는데 강동원 배우에게 문자를 슥 넣어봤다. 티 안 나게 얘기 좀 좋게 해달라고. 거기서부터 작업이 들어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7a40ed81981e6637d8f8e5b5ed744f964cab1fb72da96263f7312ba1043082" dmcf-pid="p2Jj5Ou5Wm" dmcf-ptype="general">이어 "생각보다 되게 웃기시다.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같은 느낌도 있고 생각보다 유쾌하신 분이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65b6f3a50d4de81960b488dfd7154e594ca51c44b947128f168803bd9139f1" dmcf-pid="UViA1I71Sr" dmcf-ptype="general">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ufnctCztl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4LkFhqF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가 술에 절어” 말발 남편 알코올성 치매 위기, 뒤에서는 과장 방송 억울 폭발(이숙캠) 05-08 다음 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처음 먹고는 '휘둥그레'…인생 180도 뒤바뀌었다 [RE: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