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방시혁 구속영장 또 반려…"보완수사 이뤄지지 않아"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MiYDFYvW"> <p contents-hash="0f65ca7de87528b50cfc4bac59098953f23cb5990ed428afbd9f1f3ba48039a1" dmcf-pid="fWRnGw3Gly" dmcf-ptype="general">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재차 반려했다. 지난번 요구한 보완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cb5218ff92b23bfeb5742464915cac029431e06a6d0d3f2b81c6b7f2c41ff" dmcf-pid="4YeLHr0H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MBC/20260508110454791aha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JtUg4Dg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MBC/20260508110454791ah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8GdoXmpXvv"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bc272578156d6f2b9fab2a8fdee6669760f2b7119955a1f1490bb535368535e6" dmcf-pid="6HJgZsUZCS"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시혁 의장의 구속영장을 재신청한 가운데,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7일 이를 다시 반려하고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검찰 측은 "보완수사를 요구한 내용들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반려 사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7fe477e5bd79924e289d9be11594c8fa5bb0288112912188750b49ed44aa66e" dmcf-pid="PXia5Ou5hl" dmcf-ptype="general">경찰은 앞서 지난달 21일, 수사를 시작한 지 7개월 만에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 측은 "현 단계에서 구속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라며 이를 반려한 바 있다. 이에 경찰은 6일 만인 지난달 30일에 또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이번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0c8c62c48fb3d58837c4cab839d6ce3e5bcee65747a7dd06b00c7be96f7474b" dmcf-pid="QZnN1I71vh"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주주들을 속여 지분을 팔도록 한 뒤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방 의장이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라고 속인 뒤, 이를 싼값에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에 처분하도록 유도했다 보고 있다. 방 의장은 사모펀드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해 발생한 차익의 일부인 1,900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529fc9bc5a03736a358bfbb6f059e092f64b6d400f89de06a6bee399b089969" dmcf-pid="x9OSVtMVTC" dmcf-ptype="general">다만 방 의장 측은 "투자자들을 속인 사실이 없고, 지분 매각은 투자자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 수익 배분 구조도 투자자 측이 먼저 제시한 조건이다"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638dad235a63597750335afe18eb7803d2ee1b363afcf29e815fa1f01dbed35d" dmcf-pid="ys26IoWICI" dmcf-ptype="general">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금융투자상품과 관련, 거짓말로 50억 원 이상의 이익을 봤을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4b2388cd1b735e82eefe5625acd1bf8f23ca26ed3556481c91b97dd1dd3b469" dmcf-pid="WOVPCgYCT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맞아? 강민경이 뽑아 낸 몰랐던 매력 분출 (걍밍경) 05-08 다음 '하트시그널5' 메기녀 등판, 박우열 "한치 앞도 모르겠다" 혼돈의 카오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