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메기녀 등판, 박우열 "한치 앞도 모르겠다" 혼돈의 카오스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r3n2cn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6d9a3748947fb5ad325ce0af63f22ed571339e89d18da827a711b0a951d77" dmcf-pid="X2spofEo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10339585drps.jpg" data-org-width="583" dmcf-mid="YsKN1I71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10339585dr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0b12154654bde7c419e7d9164ec4a5ad5fac2bc29857949e6516f2e75deed7" dmcf-pid="ZVOUg4Dgp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로맨스 판을 뒤흔들 메기녀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e47ca0e0518d7d08faeb0b90ddfeea824519f0d9894ae585da2a5df1a7ef8e2e" dmcf-pid="5ZJl21x23F"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마지막 여자 입주자가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3b9c2c6791b1b9d56bd3eaf452bbd5a3343ab6dca2a428f4127da9f3c7e45845" dmcf-pid="15iSVtMVpt"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 입주 5일 차, 박우열은 앞서 첫 공식 데이트를 함께했던 강유경과 '출근길 카풀'을 하며 '설렘 무드'를 이어간다. 박우열은 "이번 주에 영화 보러 갈까? 뮤지컬도 보고, 우리 해야 할 게 많다"며 자연스럽게 만남을 제안한다. 하지만 강유경은 닉네임 '소금빵'이 박우열임을 뒤늦게 알아차려 그의 진심을 의심하던 터라 "내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있나?"는 속내와 함께 심란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e4b436db08f0f48f7c8572a6f5a8afd563ec3b0b02f0919837f6203df273400a" dmcf-pid="t1nvfFRfz1" dmcf-ptype="general">복잡미묘한 기류 속, 강유경은 저녁 식사 당번이 되어 음식을 만든다. 그런데 박우열과 정규리만 귀가하지 않자, 정준현은 "둘이 데이트인 것 같다"고 추측하고, 강유경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진다. 그러다 박우열과 정규리가 모두 집에 돌아오는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강유경은 결국 눈을 감아버린다. 반면 김서원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정규리에게 "잘 다녀왔어요? 계속 기다렸는데"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또한 정규리와 나란히 소파에 앉아 눈을 맞추면서 달달한 무드를 풍긴다.</p> <p contents-hash="d28e14a115baa61bdce30ccc2c6bab59d8c4c9dfef56a840aa8000c60f95b3b8" dmcf-pid="FtLT43e4p5" dmcf-ptype="general">박우열은 강유경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오늘 뭐 했어?"라며 말을 건다. 강유경은 "뭐 했냐고? 엄청 걱정했는데?"라고 하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 방으로 들어간다. 박우열도 "하…, 어떻게 이렇게 힘들지?"라며 한숨을 내쉬는데, 제대로 불붙은 박우열-정규리-강유경의 팽팽한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b32c21e75677d2db90fb6f63f49286d2ef6912c87efd4dcddbfe4ec7780c210f" dmcf-pid="3Foy80d8z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도 모두의 예상보다 빨리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입주자 7인이 모여 있는 식당으로 당차게 들어온 새 여자 입주자는 "안녕하세요~"라며 밝게 웃고, 박우열은 "진짜 여기는 한 치 앞도 모르겠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03gW6pJ6pX"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檢, 방시혁 구속영장 또 반려…"보완수사 이뤄지지 않아" 05-08 다음 '뒷담화 논란' 31기 정희, 악플 폭주에 사과문 삭제→추가 입장 예고…"미성숙했다" [RE:스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