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제작사의 신작은 공포 스릴러 ‘면도’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0pyk1y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e3821432d62458c58ca715ff095f45a99dbbff0885b9faf048301cdd502a2" dmcf-pid="9kpUWEtW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면도’는 공포 스릴러 장르로,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작업을 진행중이다. 스타플래티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095619348onut.png" data-org-width="640" dmcf-mid="bZrmLVkL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095619348onu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면도’는 공포 스릴러 장르로,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작업을 진행중이다. 스타플래티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0a9cec539f08758b66dcc29e5528f55423ff3333b8c6873b02666318314840" dmcf-pid="2EUuYDFYWE" dmcf-ptype="general">영화 ‘면도’(감독 김정훈)가 지난 3월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작업에 돌입, 2026년 하반기 극장 개봉을 예정했다.</p> <p contents-hash="d21d79ae75d314d0931aad50d9292fed70d63b2f6da8081d6974a7408941cde1" dmcf-pid="VDu7Gw3Gvk" dmcf-ptype="general">8일 ‘제작사 스타플래티넘에 따르면 ‘면도’는 시골 저택에서 새 삶을 꾸려가던 소설가 수연(노정의)이 연휴를 맞아 찾아온 다정한 연인 신지(가사마츠 쇼)와 고립된 저택에서 시간을 보내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트라우마와 공포, 그리고 사랑의 경계를 섬세하게 해체하는 심리 공포 스릴러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5dbf13a6764fc189a072e5afd59d2754007bbdb3541f89bbff9d4b1d0ece310" dmcf-pid="fw7zHr0Hlc" dmcf-ptype="general">주연을 맡은 노정의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소설가 수연으로 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끈다. 상대 주연 가사마츠 쇼는 수연 곁을 지키는 다정한 연인 신지로 분한다. 여기에 변요한과 그룹 있지(ITZY)의 신류진이 조연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46ada64ad781455f0222d9be5cacb608f2fa3a9e4b60d5d1320de08648f3865" dmcf-pid="4rzqXmpXhA" dmcf-ptype="general">‘면도’의 제작사 스타플래티넘은 영화 ‘굿뉴스’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예술상 등 6개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성과를 낸 곳이다. ‘면도’는 후반작업을 거쳐 2026년 하반기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c2ee551796996dc0974c3b4beb82b2a72b21e9a55090cc4161f2d1ebb14ab1" dmcf-pid="8mqBZsUZvj"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영 "前남친, 8명과 동시에 바람…내 동기까지 만나더라" [소셜in] 05-08 다음 ‘그알’ 정장을 입은 새벽의 방문자, 생존자의 증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